한미연합회, '산불 피해 관련 정부 지원 프로그램 신청 클리닉' 진행
Los Angeles, CA –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오는 3월 25일(화)부터 27일(목)까지 연방 재난관리청
FEMA와 협력하여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연방 재난 지원 프로그램 신청을 돕는 클리닉을
개최할 예정이다.
연방 재난관리청(FEMA) 직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한국어로 FEMA 산불 피해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을 하고
FEMA 지원 프로그램과 SBA 신청 절차를 도울 계획이다.
많은 사람들이 FEMA 산불 피해 지원 프로그램의 신청 마감일이 3월 31일로 연장된 사실조차 모르고 있는 상황에서
더 많은 피해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한미연합회 사무실에서 3일간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현장에 방문하면 신청을 할 수 있다.
1. 주소와 우편번호
2. 파손된 집의 상태
3. 보험 정보 (있을 경우)
4. 사회보장 번호
5. 연락처 (전화번호)
6. 우편을 받을 수 있는 주소 또는 이메일 주소
유니스 송 대표는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된 배경에 대해, “산불 피해자들이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잡한 절차와 지원받을 가능성이 낮다는 인식으로 인해 신청조차 하지 않아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클리닉 운영 일시: 3월 25일(화), 3월 26일(수), 3월 27일 (목) 오후 4시 - 오후 8시
장소: 한미연합회 사무실 (3727 W. 6th St STE #305, Los Angeles, CA 90020 - 6가와 하버드)
클리닉 문의 및 예약: 전화 (213) 365-5999 또는 이메일 info@kacl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