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주지사 서명시 이르면 8월 중순 수령 가능

 

주 의회 600달러.jpg

 

지난 5월 팬데믹으로 인해 타격을 입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른바 캘리포니아 컴백 플랜을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발표한 바 있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연 소득 7만 5천 달러 미만의 가정에 600달러의 경기부양금을 지원하는 사업인데자녀가 있는 경우나 서류미비자의 경우 500달러를 추가로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의회는 이 600달러 재난지원금이 포함된 총 2,626억 달러 규모의 2021~2022 회계연도 예산안을 지난 28일 승인하여뉴섬 주지사 사무실로 송달했습니다

뉴섬 주지사가 이 예산안에 서명하게 될 경우 지원금은 45일에서 60일 사이에 발송될 예정으로 최대 1,500만명의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이 부양금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이번 예산에는 팬데믹 기간 어려움을 겪어온 중소 자영업자에게 최대 2만 5천 달러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도 포함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66 미국, 학생비자 체류 기간 제한 방침 철회 file 2021.07.07 kykim 2021.07.07
65 샌 퍼난도 밸리 상점 여러 곳 BB건으로 유리창 파손 file 2021.07.07 kykim 2021.07.07
64 CDC “전국 코로나19 델타 변이 비율 과반 넘어… 지배종” file 2021.07.07 kykim 2021.07.07
63 LA카운티 개솔린 가격, 2012년 10월 이후 최고치 기록 file 2021.07.06 kykim 2021.07.06
62 여탕에 트랜스젠더 출입 ‘위 스파’ 논란… 성소수자 찬반 충돌 file 2021.07.06 kykim 2021.07.06
61 열돔에 갇힌 북미 북서부… 시애틀·포틀랜드 연일 최고 기온 file 2021.06.30 kykim 2021.06.30
60 델타 변이 유행에 ‘백신 접종 의무화’ 의견도 나와… 자유 침해 우려 file 2021.06.30 kykim 2021.06.30
» CA의회, 600달러 주정부 재난지원금 포함된 예산안 승인 file 2021.06.30 kykim 2021.06.30
58 CA·LA정치인들, 신설된 노숙자 스몰 빌리지서 하루 숙박체험 file 2021.06.29 kykim 2021.06.29
57 CA주지사, 세입자 밀린 렌트비 대납·퇴거 금지 연장 승인 file 2021.06.29 kykim 2021.06.29
56 LA보건국, 백신 접종 여부 상관없이 실내 마스크 착용 권고 file 2021.06.29 kykim 2021.06.29
55 한국 외교부, 영사민원 24 통한 격리면제서 발급 서비스 개발중 file 2021.06.29 kykim 2021.06.29
54 LA카운티 개스비, 2015년 7월 이후 최고치 기록 file 2021.06.25 kykim 2021.06.25
53 한국 입국 자가격리 면제 사전예약 접수 세 달치 꽉차 file 2021.06.25 kykim 2021.06.25
52 LA총영사관, 제 71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 개최 file 2021.06.25 kykim 2021.06.25
51 LA보건국 “미접종자, 변이에 감염될 위험 가장 높아” file 2021.06.25 kykim 2021.06.25
50 피코 리베라, 도축장 탈출한 소떼로 한바탕 소동 file 2021.06.23 kykim 2021.06.23
49 남가주, 혈액 비축량 최저 수준… 병원들 헌혈 호소 file 2021.06.23 kykim 2021.06.23
48 NASA, CA 가뭄 실태 여실히 보여주는 호수 위성사진 공개 file 2021.06.23 kykim 2021.06.23
47 인도, 델타 변이에 이어 더 강력한 ‘델타 플러스’ 보고 file 2021.06.23 kykim 2021.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