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학업 사실 증명 시 무기한 체류 허용

 

학생비자.jpg

 

조 바이든 행정부가 학생비자를 발급할 때 체류기간을 제한하려던 전 행정부의 정책을 철회했습니다

 

기존처럼 외국인 학생이 미국에서 학업을 계속한다는 사실이 증명되면 기한을 두지 않고 체류를 허용한다는 것입니다

 

월스트릿저널은 6미 국토안보부가 학생 비자 발급시 체류 기간 확정이라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을 철회한다고 연방관보에 공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 행정부는 지난해 9월 미국 유학생들의 비자기간을 최대 4년으로 제한하고 중동과 아시아 등 일부 국가출신에게는 2년으로 한정하겠다는 제안을 내놓아 거센 반발을 산 바 있습니다

 

이로써 앞으로 미국 유학생들은 대학이나 대학원 입학후 학점을 이수하는 동안에는 무기한으로 체류하며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한국을 포함한 우방국들의 유학생들은 앞으로 더 많이 유치하는 한편중국 등 잠재적 적성국과 경쟁국가들에 대해서는 엄격한 심사 기준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2 캘리포니아 가뭄에 물 도둑 기승 2021.07.23 JohnKim 2021.07.23 7
301 한국계 6살 아이 때린 미 백인 여성 정신이상 전력 2021.07.15 JohnKim 2021.07.15 12
300 서울시, 6·25 당시 용산 대폭격 영상 국내 최초 공개 2021.07.15 JohnKim 2021.07.15 10
299 WHO 사무총장, 중국에 코로나19 기원 조사 협조 촉구 2021.07.15 JohnKim 2021.07.15 11
298 LA상수원 ‘레이크 미드’ 1930년대 이래 최저 수위 file 2021.07.12 kykim 2021.07.12 15
297 CA, 기록적인 산불의 해 이미 시작… 갈수록 더 나빠져 file 2021.07.12 kykim 2021.07.12 16
296 남미 중심으로 새로운 ‘람다’ 변이 바이러스 확산 중 file 2021.07.12 kykim 2021.07.12 13
» 미국, 학생비자 체류 기간 제한 방침 철회 file 2021.07.07 kykim 2021.07.07 12
294 샌 퍼난도 밸리 상점 여러 곳 BB건으로 유리창 파손 file 2021.07.07 kykim 2021.07.07 13
293 CDC “전국 코로나19 델타 변이 비율 과반 넘어… 지배종” file 2021.07.07 kykim 2021.07.07 14
292 LA카운티 개솔린 가격, 2012년 10월 이후 최고치 기록 file 2021.07.06 kykim 2021.07.06 11
291 여탕에 트랜스젠더 출입 ‘위 스파’ 논란… 성소수자 찬반 충돌 file 2021.07.06 kykim 2021.07.06 11
290 열돔에 갇힌 북미 북서부… 시애틀·포틀랜드 연일 최고 기온 file 2021.06.30 kykim 2021.06.30 12
289 델타 변이 유행에 ‘백신 접종 의무화’ 의견도 나와… 자유 침해 우려 file 2021.06.30 kykim 2021.06.30 12
288 CA의회, 600달러 주정부 재난지원금 포함된 예산안 승인 file 2021.06.30 kykim 2021.06.30 30
287 미국 트랜스젠더 여성, 네바다 미인대회 우승…미스 USA 첫 출전 2021.06.30 JohnKim 2021.06.30 15
286 대만 유도교실서 '27번 업어치기' 당한 7세 소년 결국 숨져 2021.06.30 JohnKim 2021.06.30 14
285 미국 전직 대통령 평가했더니…트럼프 41등·오바마 10등 2021.06.30 JohnKim 2021.06.30 11
284 미국, 여권 신청시 남녀 성별 자유롭게 스스로 선택…"성소수자 존엄 증진" 2021.06.30 JohnKim 2021.06.30 22
283 CA·LA정치인들, 신설된 노숙자 스몰 빌리지서 하루 숙박체험 file 2021.06.29 kykim 2021.06.2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