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워싱턴 DC의 경찰 훈련솝니다.

 

힘든 훈련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찍는 경관들

 

갑자기 교관 한명이 총을 꺼내 들어 발포합니다.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총격을 가한 교관은 어쩔 줄을 몰라 합니다.

 

그리고 총상을 입은 경관은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지난해 워싱턴 DC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총격을 가한 교관은 현직을 은퇴한 59세의 제시 포터로 밝혀졌으며 당시 포터는 실수로 방아쇠를 당겼다고 진술했습니다.

 

총격을 받고 숨진 경관은 25세의 모리카 마얀으로 당시 특수 경관 임무를 받고 훈련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사건에 대한 재판이 이어지던 지난 달 법원은 가해자 포터에게 징역 3년을 선고 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피해자의 유가족들은 3년형이라는 법원의 판결에 납득할 수 없다며 해당 영상을 대중들에게 공개했습니다.

 

가해자 포터는 당시 우발적인 사고 였다며 자신의 과실을 인정하고 마얀을 해칠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5월 포터는 무장 2급 살인, 폭력범죄 중 총기 소지, 불법 총기 발사 등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일자: 2023.09.14 / 조회수: 32
워싱턴 DC 경찰 훈련중 총격 받고 사망한 유가족 불만 제기
일자: 2023.09.14 / 조회수: 0
LAPD 경찰 지원 지난 3년간 최대...임금 인상이 원인
일자: 2023.09.14 / 조회수: 0
텍사스, 한인 인구 가장 빠르게 증가… 미주 전체 200만명 돌파
일자: 2023.09.14 / 조회수: 0
캘리포니아주, 갈수록 줄어드는 중산층…연수입 7만 달러도 중산층
일자: 2023.09.14 / 조회수: 0
SSI 수혜 자격 대폭 완화…재산 한도1만 달러로 <연방의회>
일자: 2023.09.13 / 조회수: 0
리시다에 지난 9일 이후 화재 14건 연달아 발생
일자: 2023.09.13 / 조회수: 0
마리화나 카페 합법화 등 220여 법안 무더기 통과
일자: 2023.09.13 / 조회수: 0
LA 통합교육구 고위직 오버타임 75만불 과다 청구
일자: 2023.09.13 / 조회수: 0
CA주, 8천 100만 달러 투입해 노숙자 3천여명 영구 시설 제공
일자: 2023.09.13 / 조회수: 0
CA 전기차 보조금 개편한다. 저소득 가구 지원 집중 내년 중 시행 예정
일자: 2023.09.13 / 조회수: 0
OC 명품 쇼핑 고객들 미행 강절도 기승
일자: 2023.09.13 / 조회수: 0
펜실베니아 벽 짚고 탈옥한 교도소 살인범 2주만에 붙잡혀
일자: 2023.09.13 / 조회수: 0
CDC, 생후 6개월 이상 전 연령에 화이자 모더나 개량 백신 접종 권고
일자: 2023.09.13 / 조회수: 0
올해 미국 총 자연재해 피해 579억 달러
일자: 2023.09.13 / 조회수: 0
주거비 상승에 연금부족으로 노숙자로 내몰리는 베이비 부머 가파르게 증가
일자: 2023.09.13 / 조회수: 0
크레딧 카드 빚, 계속 늘어나
일자: 2023.09.12 / 조회수: 0
CA 패트스푸드 직원 내년 4월부터 최저임금 20달러
일자: 2023.09.12 / 조회수: 0
헌팅턴 비치, 자동차 운전자가 자전거 타던 사람 쳐서 1명 사망, 2명 부상. 고의 의심 돼
일자: 2023.09.12 / 조회수: 0
올 겨울 강력한 엘니뇨 온다. CA 겨울 폭풍, 폭우 대비해야
일자: 2023.09.12 / 조회수: 0
어바인 20대 커플, 강아지에게 펜타닐 강제로 흡입시킨 혐의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