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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어려운 이민자들 고충 해소 기대

LA카운티 산하 부처 전담 직원 배치

 

영어가 어려운 이민자들을 위해 LA카운티 당국이 이중언어 서비스를 확대 시행합니다.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최근 정부기관 우편물과 통지문 등을 받아든 주민들 중 영어 구사가 어려운 이민자들을 위해 모국어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는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습니다.

 

조례안은 사회복지부, 보건복지부 등 카운티 정부 산하 부처의 이중언어 서비스 제공을 강화하는 것이 골자로 특히 영어에 어려움을 겪는 이민자들의 이용이 잦은 부처의 경우 이중언어 서비스 제공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부처마다 이중언어 서비스를 전담할 직원을 지정하고 지역 커뮤니티 기관과 협력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조치는 팬데믹 기간 중 영어구사가 힘들었던 이민자들이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받고 적절한 서비스를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되면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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