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SA,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EH 2022.04.20 16:55 조회 수 : 12

- 대중교통 마스트 착용 자율화

- 우버와 리프트, 의무화 조치 종료

- 승객, 운전자 옆좌석 탑승 가능

 

 

 

Picturpng.png

 

 

 

연방 법원이 CDC의 여객기와 열차버스 등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연장 조치에 대해 무효 판결을 내리자 미국이 사실상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18플로리다 연방 법원 캐슬린 킴벌 미젤 판사의 이같은 결정에 따라판결이 나온 직후 연방 교통안전청 TSA는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즉시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발빠른 조치에 유나이티드 항공과 알래스카 에어라인 등 주요 항공사를 비롯한 여객업체들은 마스크 착용은 개인의 판단에 맡기겠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80 국무부, 한국 여행경보 등급 '위험 최저'로 조정 file 2022.04.20 EH 2022.04.20
» TSA,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file 2022.04.20 EH 2022.04.20
78 CA 의료 종사자 백신 의무 접종에 반발 시위 잇따라 file 2021.08.09 kykim 2021.08.09
77 북가주 ‘딕시 산불’ 3주 넘게 타올라 file 2021.08.09 kykim 2021.08.09
76 LA카운티, 마켓 등 공공장소 백신 접종 증명 의무화 추진 file 2021.08.09 kykim 2021.08.09
75 전국에 람다 변이 확산 중… 일부 백신에 내성- file 2021.08.09 kykim 2021.08.09
74 이상 고온에 강물 속 연어, 산채로 익어가는 모습 충격 file 2021.07.28 kykim 2021.07.28
73 CA주지사, 50세 이상 불체자·서류미비자 메디칼 혜택 법안 서명 file 2021.07.28 kykim 2021.07.28
72 CSU, 학생 및 교직원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 file 2021.07.28 kykim 2021.07.28
71 CA보건국, CDC지침에 맞춰 실내 마스크 착용 권고 file 2021.07.28 kykim 2021.07.28
70 LA카운티, 코로나19 입원환자 2주 전 대비 2배 이상 증가 file 2021.07.28 kykim 2021.07.28
69 LA상수원 ‘레이크 미드’ 1930년대 이래 최저 수위 file 2021.07.12 kykim 2021.07.12
68 CA, 기록적인 산불의 해 이미 시작… 갈수록 더 나빠져 file 2021.07.12 kykim 2021.07.12
67 남미 중심으로 새로운 ‘람다’ 변이 바이러스 확산 중 file 2021.07.12 kykim 2021.07.12
66 미국, 학생비자 체류 기간 제한 방침 철회 file 2021.07.07 kykim 2021.07.07
65 샌 퍼난도 밸리 상점 여러 곳 BB건으로 유리창 파손 file 2021.07.07 kykim 2021.07.07
64 CDC “전국 코로나19 델타 변이 비율 과반 넘어… 지배종” file 2021.07.07 kykim 2021.07.07
63 LA카운티 개솔린 가격, 2012년 10월 이후 최고치 기록 file 2021.07.06 kykim 2021.07.06
62 여탕에 트랜스젠더 출입 ‘위 스파’ 논란… 성소수자 찬반 충돌 file 2021.07.06 kykim 2021.07.06
61 열돔에 갇힌 북미 북서부… 시애틀·포틀랜드 연일 최고 기온 file 2021.06.30 kykim 2021.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