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한인 부지사, 뇌물 혐의로 기소
한인 최초로 부지사 자리에 오른 실비아 장 루크 부지사가 뇌물수수와 선거 자금 위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하와이주 검찰은 지난 24일 루크 부지사를 뇌물수수 공모, 뇌물수수, 후보자 선거위원회 보고서 허위 작성 등 모두 12개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루크 부지사와 함께 기소된 인물은 전직 로비스트와 전직 주 하원 의원 등 모두 5명입니다.
루크 부지사의 한국명은 장은정이며 한국계 1.5세 변호사 출신으로 한인 역사상 최초의 부지사 입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F1YDF1L-vu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