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탈북민후원회가 여름철을 맞아 샌디에고로 일일관광을 떠났습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야유회는 샌디에고의 미드웨이 박물관을 비롯한 인근 지역을 돌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로버트 홍
2007년 구성된 재미탈북민후원회는 미주 지역에 거주하는 탈북민들의 정착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후원회는 또 매해 두차례에 걸쳐 탈북민들을 초청해 여름에는 야유회, 겨울에는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SNFi4vz7Oo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