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폴레 직원에게 음식던진 '진상' 여성 수배 지난 5월 12일 산타애나의 한 치폴레 매장에서 한 여성이 직원에게 음식을 집어 던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산타애나 경찰국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직원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화를 참지 못하고 받은 치폴레 보울을 직원에게 던지는 공격적인 행동을 보였습니다. 18세에서 25세 사이로 추정되는 용의자는 범행 직후 인근 쇼핑센터 쪽으로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당국은 해당 여성의 신원 파악과 검거를 위해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oaVZnXtnUv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