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앞으로는 메디컬도 AI 가 대세

AI가 진화함에 따라 메디컬 분야도 점점 AI에 의존하는 모습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환자와 백 마일 이상 떨어진 곳에서 의사가 조종간을 움직이자, 수술실의 로봇 팔이 오차 없이 뇌혈관 치료 기구를 삽입합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환자의 상태가 초고속 통신망을 타고 의사의 모니터로 전송되는 '원격 로봇 시술' 현장입니다.

 

실제 지난 3월 파나마에서는 전문의가 125마일 이상 떨어진 병원에 입원한 68살 뇌졸중 환자의 막힌 뇌혈관을 원격으로 뚫어내는 혈관 시술에 성공했습니다.

이어 최근 플로리다에서도 외과의사가 약 35마일 떨어진 곳에 있는 66살 전립선암 환자의 수술을 로봇 원격 조종으로 무사히 마쳤습니다.

골든타임 확보가 생명인 뇌혈관 질환이나 고난도 암 수술 분야에서 원격 수술의 실효성이 입증된 겁니다.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인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의 2024년 5월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원격 수술 및 의료 로봇 시장은 연평균 16.5%의 고속 성장을 거듭해 오는 2030년까지 2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또한 미 연방 보건자원서비스청(HRSA) 집계 결과, 미국 인구 중 6,000만 명 이상이 전문의가 부족한 외곽 지역에 거주하고 있어, 원격 로봇 수술이 의료 불평등을 해소할 핵심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수술 중 통신 지연이나 시스템 오류가 발생할 경우의 위험성, 그리고 사이버 보안 확보와 의료 사고 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법적 기준 마련이 시급합니다.

지구 반대편의 전문의가 내 몸을 수술하는 원격 의료의 시대.

기술적 안정성과 제도적 보완책이 더해지면서, 첨단 로봇 수술이 의료의 지형을 흔들고 있습니다.

 

 

 “대학 가면 망합니다” 미국 10대들이 명문대 버리고 공구 상자 든 이유

막대한 학자금 대출 빚을 안고 4년제 대학에 진학하는 대신,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전문 기술 현장으로 직행하는 미국 청년들이 늘고 있습니다.

미국 전국학생적격성연구센터(NSCLC)의 등록 데이터에 따르면, 직업 기술 중심 전문학교 등록자 수는 전년 대비 16% 급증했으며, 2020년 대비 약 20% 가까운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미 연방 교육통계센터(NCES) 집계 결과 2010년 2,100만 명에 달했던 미국 내 전체 대학 등록 학생 수는 현재 1,800만에서 1,900만 명선에 머물며 장기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같은 흐름의 핵심 원인은 공·사립을 가리지 않고 천정부지로 치솟은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 그리고 눈덩이처럼 불어난 대출금 부담입니다.

미국 대학위원회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사립 4년제 대학의 연평균 순수 학비는 4만 5천 달러($45,000)에 육박하며,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공립(주립) 4년제 대학 역시 기숙사와 식비를 포함한 1년 총비용이 거주민 기준 3만 달러 안팎, 타 주 출신 학생은 5만 달러를 넘어섭니다. 이로 인해 졸업생들이 안고 사회에 나오는 평균 학자금 대출 빚만 3만 달러 수준에 이릅니다.

여기에 AI 자동화 파동으로 사무직 일자리의 불확실성이 커진 반면, 물리적 현장에서 몸과 손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숙련 기술직은 AI가 대체할 수 없다는 인식이 확산한 것도 큰 요인입니다.

특히 고층 빌딩의 엘리베이터 정비공은 평균 연봉 11만 달러에 육박하며, 고압 전선 정비공과 중장비 정비사, 그리고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및 인프라를 책임지는 전기 기술자와 배관공 등이 'AI 시대 대체 불가능한 고연봉 직종'으로 꼽혔습니다.

미 연방 노동통계국(BLS) 통계에 따르면, 이들 현장 기술직은 경력을 쌓고 초과 근무 수당을 더할 경우 상위 10%의 연봉이 10만 5천 달러($105,000)에서 최대 15만 달러 이상을 넘어서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2030 청년 기술자들은 단순 노동에 머물지 않고, AI 진단 도구와 3D 스캐너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는 '스마트 기술자'로 진화하며 직업적 자부심도 높이고 있습니다.

4년간 억대의 학비와 대출 빚을 짊어지는 대신, 대체 불가능한 손끝의 기술을 익혀 빠른 경제적 자립을 택하겠다는 2030 세대의 실용주의.

명문대 간판이 보장하던 전통적 성공 공식이 깨지고, 기술 현장으로 향하는 미국 청년층의 '블루칼라의 반란'이 미국 노동시장의 지형을 새롭게 바꾸고 있습니다.

 

개빈 뉴섬 주지사, 올림픽 준비 태스크포스 발표

 

오는 2028년 올림픽을 앞두고 개빈 뉴섬 주지사가 올림픽 준비 전담팀을 발표하고 행정명령에 서명 했습니다.

 

특별 전담팀은 캘리포니아주의 인프라, 공공 안전 및 지역 파트너십에 대한 투자를 기반으로 행사의 경제적 기회를 창출하는 것이 임무입니다.

 

현재 올림픽을 앞두고 준비한 예산은 엑스포지션 파크의 현대화에 700만 달러, LA 남서부 지역 교통 허브에 2억 5천 7백만 달러, 대중 교통의 기반 시설 및 안전에 245만 달러, 그리고 핵심 기반 시설을 강화하는데 2 억 5천만 달러로 알려졌습니다.

 

LA 시는 이러한 투자들을 통해 올림픽의 종료후 지역 사회에서 받을 혜택을 위해 인프라의 구축에 더욱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미국 청소년 10명 중 4명 이상 ‘도박 경험’… 중독 위험 빨간불

미국 10대 청소년의 상당수가 지난 1년 사이 도박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나 청소년 도박 중독에 대한 경고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럿거스대학교 도박연구센터가 13세에서 27세 미국인 약 1,7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2.5%가 도박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법적으로 도박이 금지된 17세 이하 청소년 중에서도 약 43%가 지난 1년간 도박을 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도박을 경험한 청소년 가운데 약 11%는 ‘문제 도박 고위험군’으로 분류됐으며,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접한 방식은 긁는 복권과 빙고, 로또 복권 순이었습니다. 스포츠 베팅 경험자도 도박 응답자의 약 20%에 달했습니다.

연구진은 "스마트폰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도박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며, 도박 피해가 성인기에 접어들기 전 조기 예방과 선별 검사 등 정책적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AI 먹여 살릴 전기 부족”… ‘80세 원전’ 시대 연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 열풍으로 미국의 전력 수요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2030년이 되면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력의 최대 15% 이상을 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새 발전소를 짓기엔 시간이 부족하자, 미국은 전체 전력의 18%를 맡아온 기존 원자력 발전소를 최대 80년까지 늘려 쓰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가동 중인 원전의 평균 나이가 이미 44살에 달해 내부 배관들이 거센 증기에 깎여 얇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발전소가 멈추는 것을 막기 위해 최근 업계는 배관을 뜯지 않고 특수 합금을 초고속으로 뿌려 보호막을 입히는 신기술을 도입했습니다.

정기 점검 기간에 빠르게 시공할 수 있어 추가 가동 중단이 없고, 15년 넘게 성능이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I 시대의 심각한 전력난 속에서, 낡은 원전을 멈춤 없이 지켜내는 첨단 정비 기술이 핵심 해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ivXE7PRTVnw

 

10302026-썸네일_주요뉴스_신버전.png

 


  1. NEW

    “예약 없이 오셔도 됩니다” LA총영사 바뀌니 확 달라진 총영사관

    총영사관 앞으로는 ‘예약없이도 방문 가능' 정강 LA 신임 총영사가 한인 기자들과 만나 간담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식적으로 LA 한인 기자들과 첫 만남을 가진 자리에서 정 총영사는 교민들의 안전과 민원 서비스에 ...
    Date2026.10.30 ByJohnKim
    Read More
  2. NEW

    "대학 가면 망합니다” 10대들 명문대 버리고 공구 상자 든 이유

    앞으로는 메디컬도 AI 가 대세 AI가 진화함에 따라 메디컬 분야도 점점 AI에 의존하는 모습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환자와 백 마일 이상 떨어진 곳에서 의사가 조종간을 움직이자, 수술실의 로봇 팔이 오차 없이 뇌혈관 치료 기구를 삽입합니다. 시시각각 변...
    Date2026.10.30 ByJohnKim
    Read More
  3. 렌트비 비싸 떠납니다 캘리포니아 탈출하는 청년들

    "렌트비 비싸 떠납니다"… 캘리포니아 탈출해 세계로 향하는 청년들 [앵커 멘트] 살인적인 주거비에 지친 캘리포니아 청년들이 타주와 해외로 탈출하고 있습니다. 노트북 하나로 일하는 '디지털 노마드'가 늘면서 실리콘밸리의 인재 생태계까지 ...
    Date2026.10.29 ByJohnKim
    Read More
  4. 300 만 원 애플 '아이폰 듀오' 사자마자 화면 균열..."이것만 기다렸는데.." 구매자들 분노

    미국인들이 가장 열광하는 프로미식축구, NFL의 거친 충돌 뒤에 숨겨졌던 심각한 뇌 질환 위험이 구체적인 수치로 드러났습니다. 세상을 떠난 전직 선수의 무려 75%가 반복적인 머리 충격 탓에 뇌 질환인 'CTE'를 앓았을 것으로 보인다는 최신 연구 결...
    Date2026.10.28 ByJohnKim
    Read More
  5. 지나가는 차량 묻지마 공격에 시민들 '공포'..."순식간에 18대나 박살냈다"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 긴급 신고 전화가 울립니다. 샌디에고 911 상담원 8451 입니다. 어떤 긴급 상황인가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샌디에이고 엘 카혼(El Cajon)에 있는 데니스(Denny's) 식당 근처에 있습니다. 어떤 남자가—청록색 반바지만...
    Date2026.10.27 ByJohnKim
    Read More
  6. “다가오면 불 지른다” 반나체로 성인용품점서 화염방사기 들고...차량 18대 파손하더니

    화염방사기 들고 성인용품점에서 난동 클레버 케어가 CMS 평가에서 2년 연속 4점 이상을 달성하며 2027년 기준 4.5점이라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남가주 전체에서 이 성과를 이룬 건강 플랜은 단 두 곳뿐입니다. 가입자 수 역시 2023년 이후 3배나 급증해 현재 ...
    Date2026.10.27 ByJohnKim
    Read More
  7. 미국 파티 로망의 실체... 환상 깨부수는 끔찍한 총격 '12명' 부상

    플로리다 대학 홈커밍 파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 토요일 플로리다 주 텔러해시에 있는 플로리다 농업 기계 대학교 캠퍼스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12명의 부상자중 절반인 6명은 미성년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Date2026.10.27 ByJohnKim
    Read More
  8.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긴급 회항 '8시간 지연' 승객들 분통...도대체 무슨 일이?

    LA 과속 카메라 단속 시작 로스앤젤레스 시가 교통사고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과속 단속 카메라 125대 설치와 운영에 돌입했습니다.특히 한인들의 통행량이 많은 코리아타운과 인근 피코-유니언, 웨스트레이크 지역 도로 곳곳에 단속 카메라가 집중적으로 배치...
    Date2026.10.26 ByJohnKim
    Read More
  9. “미국 서민들 정말 살기 힘들다”…전기요금 폭탄에 식비까지 줄이는 충격적인 현실 YTV America News 2026년 10월23일

    미국인 20% 전기 요금 지불 위해 식료품 지출 아껴 컨슈머 리포트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5명 중 1명이 급등하는 전기 요금을 감당하기 위해 식료품 지출을 줄이거나 저렴한 식품을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적 압박은 일상생활의 필수...
    Date2026.10.23 ByJohnKim
    Read More
  10. 경찰 총격에 '1살 아기' 참변...엄마 "기저귀 훔친 적 없어, 원통하다"

    기저귀 하나 때문에 목숨 잃은 한살배기 아이 지난 6월 미시시피 세나토비아의 월마트 주차장에서 벌어진 사건 입니다. 계산을 하지않고 업소를 빠져나가려는 여성들을 직원이 제지하려 하지만 하기를 안고 있는 여성을 포함한 일행...
    Date2026.10.23 ByJohnKim
    Read More
  11. “일본마저 제쳤다”…캘리포니아 GDP 4조 5천억 달러, 세계 4위 경제대국의 위력...3위 독일, 5위 일본

    캘리포니아 경제 세계 4위 , 일본보다 규모 커 4조 5,000억 달러. 단일 주로 미국 내 최대 경제 규모를 자랑하는 캘리포니아의 GDP 국내 총생산 수치입니다. 이를 독립된 국가로 비교할 경우 미국, 중국, 독일에 이어 단숨에 세계 4위로 뛰어오릅니다. 경제 대...
    Date2026.10.22 ByJohnKim
    Read More
  12. “이 얼굴을 아십니까?”…절도범들이 유리문 깨도 꺾이지 않은 '대인배 업주' 열정

    유리문은 깨졌지만 대인배 업주의 열정 한인타운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업주가 자신의 업소에 들이닥쳐 절도행위를 한 절도범들의 영상을 sns에 올려 도움을 청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 20일 7가와 킹슬리에 위치한 업소에 검정색 복장을 한 두명...
    Date2026.10.21 ByJohnKim
    Read More
  13. “11월 결혼식 한 달 앞당겼다”…‘케데헌’ 이재, 서울서 깜짝 결혼식

    ’캐데헌’ 이재, 샘김 깜짝 결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음악 주역인 싱어송라이터 이재와 작곡가 겸 프로듀서 샘 김이 화촉을 밝혔습니다. 미국 패션지 보그에 따르면, 두 사람은 당초 오는 11월 캘리포니아에서...
    Date2026.10.21 ByJohnKim
    Read More
  14. “외국인들도 반했다!” 조선의 달항아리, LA에서 놀라운 변신 YTV America News 2026년 10월20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숨졌다는 보도가 해외 온라인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내용은 미국내 중국 반체제 인사로 알려진 셰완쥔이 엑스에 올린 글에서부터 퍼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셰완진은 전날 김정은이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
    Date2026.10.20 ByJohnKim
    Read More
  15. ICE, 팔 부러져도 막무가내 '체포'…알고 보니 '미국 시민'

    “내팔이 부러졌어요. 팔이 부러졌어요!” “통증이 심합니다!” 팔이 부러졌다고 소리를 지르지만 체포를 시도하는 아이스 요원들은 아랑곳 않습니다. 지난 주말 롱비치에서 벌어진 아이스 단속 현장입니다. 남성은 팔이 부러졌다고 계속...
    Date2026.10.20 ByJohnKim
    Read More
  16. 코넬대, 한인 여학생도 '성폭행' 피해...가해자는 '반성문'만 쓰고 무사 졸업?

    코넬대학교에서 성폭행 피해를 입은 한인 여성이 대학측의 부실한 징계 실태를 폭로하고 나섰습니다. 한인 여성 케이시 리는 지난 14일 CNN에 출연해 2022년 재학 당시 성폭행 피해를 입었으나 학교측은 가해자의 반성문 작성으로 마무리 했으며 가해 학생은 ...
    Date2026.10.20 ByJohnKim
    Read More
  17. 일론머스크, "모든 어린이들한테 주식 1주씩 쏜다!" 파격 발언

    일론 머스크가 내년에 미국 내 모든 어린이에게 스페이스X 주식 1주씩을 무상 증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8세 미만 7,200만 명을 기준으로 약 105억 달러 규모에 달하지만, 구체적인 배분 방식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발표는 인공지능 기업들의 공익 기...
    Date2026.10.20 ByJohnKim
    Read More
  18. "벌금 내가 내줄게"...음주운전한 한인 여성 얼굴 공개에 미국인들 반응 폭발 YTV America News 2026년 10월19일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uX2mwALJoLI
    Date2026.10.19 ByJohnKim
    Read More
  19. “비도 안 왔는데 웬 홍수?” LA 인근 해안가 초비상

    비도 없는데 마른 하늘에 홍수... 태풍 영향으로 해안가 도시 침수 열대성 폭풍 '레이첼'의 여파로 뉴포트와 롱비치 반도에 거센 파도와 만조가 덮쳐 보드워크 일부가 무너지고 주택 한 채가 붕괴 위기에 처했습니다. 당국은 피해 지역 건물...
    Date2026.10.17 ByJohnKim
    Read More
  20. “한인 가정에 따뜻한 손길” 리차드 호프만 부부의 특별한 나눔

    리차드 호프만 부부, 한인 가정 상담소에 3만 5천 달러 기부 리차드 호프만 변호사와 부인 트리샤 호프만 부부가 한인 가정상담소에 3만 5천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호프만 부부는 이번 기부를 통해 한인들을 비롯한 지역 사회...
    Date2026.10.17 ByJohnKim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8 Next
/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