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주의 한 중장비 안에 갇혀 있다 발견된 작은 새끼 고양이가 건설 현장에서 구조된 후 작업팀의 막내 식구가 됐다는 훈훈한 소식이 화젭니다.
리버 리치 건설 업체 직원들은 장비 내부에서 들리는 울음소리를 추적해 코마츠 굴착기 하부에서 고양이를 구조하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구조된 고양이는 발견된 굴착기의 브랜드를 따서 '코마츠', 애칭으로는 '수'라는 귀여운 이름을 얻게됐습니다.
임시 보호소에서 건강을 회복한 수는 해당 회사 정비사의 가족으로 입양돼 영원한 집을 얻게 됐습니다.
이 사연을 접한 장비 회사, 코마츠는 수에게 꼭 맞는 미니 안전모와 조끼를 선물해 더욱 화제를 모았습니다.
수의 가족이 된 직원, 체이스 구엘로는 수가 자라면 회사의 '마스코트 고양이'로 복귀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TPOUbS1rv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