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미국 대형 의료 업체 카이저 퍼머넌트 광고 모델 발탁 반가운 얼굴이 티비 화면에 담겼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출연한 LAFC 공식 의료 스폰서 카이저 퍼머넌트 광고입니다. 손흥민과 의료진이 함께 모여 팀워크를 이루는 내용이 인상적입니다. 해당 광고는 영어와 스패니쉬 두가지 버전으로 만들어 졌으며 카이저가 전국을 상대로 브랜드 캠페인에 나선것은 25년만에 처음 입니다.
이번 6월부터 시작된 해당 광고는 손흥민을 클레이 아트를 이용해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만든 것이 특징입니다.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 사회적 건강까지 하나로 연결해 관리하는 카이저 퍼머넌트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손흥민 선수가 그라운드 위에서 퍼포먼스를 내기 위해 여러 전문가와 함께 하나의 팀처럼 유기적으로 돕는 표현한 모습은 카이저 퍼머넌트 특유의 통합 의료 서비스를 강조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한편 손흥민 선수는 이캠페인에 참여해 ‘건강은 단순한 신체적 단련 그 이상이며 밸런스, 절제, 그리고 내면으로부터 자신을 돌보는 것이라며 자신의 평소 철학이 카이저 퍼머넌트의 가치와 맞아 떨어졌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비록 월드컵 32강 진출은 무산됐지만 남은 시즌 LAFC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u1fzLy44e6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