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LA 거리에서 60대 노점 상인 무차별 폭행 이 여성이 저의 어머니 아라벨리아를 공격했습니다. 영상에 나오는 저 노점상 말이죠.
그녀는 어머니에게 다가와 위협하며 돈을 뜯어내려 했고, 거리에서 장사하려면 허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거절하자 그녀는 "멕시코로 돌아가라"고 말하며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퍼부었습니다.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말들이었죠. 그러고 나서 그녀는 매운 소스 병을 집어 들어 어머니의 핫도그 위에 소스를 전부 쏟아부었습니다.
그 순간 어머니는 두려움을 느꼈고 자신을 보호해야겠다고 생각하셨죠. 그 여성은 어머니를 덮쳐 머리를 여러 차례 가격했습니다. 다행히 주변 사람들이 나서서 어머니를 보호하고 그 여성의 추가 폭행을 막아주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말리는데도 계속해서 노인을 공격하는 여성 머리채를 놓지 않은 채 욕을 퍼붓습니다.
도대체 경비는 뭘하고 있는거야?
다행히 주변 사람들이 다가가 간신히 떨어뜨려 놓습니다. 하지만 또 다시 달려드는 가해 여성 한번 더 폭행이 이어집니다. 결국 경비원이 도착했고 화가 난 주위 사람들이 그만하라고 소리칩니다. 한바탕 전쟁이 치러진 자리는 흐트러진 음식 재료들이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피해 여성인 아라벨리아는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영상을 공개한 아들 가르시아는 고 펀드미를 통해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 했으며 현재까지 용의자에 대한 신원이나 체포 여부는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tcQU8D818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