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미화원 기절초풍”... 니가 왜 거기서나와? 환경미화원이 쓰레기통을 열자 소스라치게 놀랍니다.
그리고 쓰레기통안에 무언가가 있다고 손짓합니다. 과연 쓰레기통안에는 뭐가 있었을까요?
그안에 있었던건 다름아닌 한 남성 남성은 경찰과 마주치자 쓰레기통에서 뛰어내려 도주하기 시작합니다.
경찰이 쫓아가 자 신발까지 벗어던지고 달아납니다. 도주하던 남성은 27세의 조나단 멕밀런으로 알려졌으며 결국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맥밀런은 체포 영장이 발부된 상태였으며 현제는 공무집행방해와 체포 불응 혐의가 추가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