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맨해튼 한복판에서 유나이티드 헬스 케어의 CEO를 살해 사건이 발생한지 닷세가 지난 날입니다.
사건 현장인 뉴욕 맨해튼에서 5시간 거리의 펜실베니아 앨투나의 한 맥도날드 매장 점원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합니다.
경찰은 비를 맞으며 매장안으로 들어갑니다.
매장의 한쪽 구석에 앉아있는 맨지오니
경찰이 맨지오니를 향해 다가갑니다.
“마스크를 벗어볼 수 있나요?”
“네.”
“감사합니다.”
얼굴을 확인한 경찰이 돌아서다가 다시 묻습니다.
“이름이 뭔가요?”
“음... 마크 입니다.”
“뭐라고요?”
“마크”
“성은요?”
“디조리”
“누군가 수상한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았어요.”
“신분증 있습니까?”
“네”
신분증을 확인하는 경찰
위조임을 감지하고 확인에 들어갑니다.
수상함을 눈치챈 경찰이 몸을 수색합니다.
일단 위험 무기를 지니지 않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경찰은 여러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음식을 먹고있는 맨지오니의 얼굴에 불안함이 느껴집니다.
사회에서의 마지막 식사가 될 것 같습니다.
경찰의 여러가지 추궁끝에 결국 본명을 밝히게 되는 맨지오니
경찰은 맨지오니에게 수갑을 채우고 체포합니다.
맨지오니는 사건 현장에서 이곳까지 자전거와 버스를 이용해 이동했으며 그 거리만해도 275마일, 440km에 이릅니다.
한편 맨지오니는 지난 2024년 민간 의료보험의 구고적인 모순과 이윤행태에 대한 적개심으로 유나이티드 헬스케어의 CEO 브라이언 탐슨을 뉴욕 한복판에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Xkq5rY8y7L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