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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일 오후 2시29분 흰색 혼다 시빅 차량을 운전하던 용의가 드라이브스루 에 도착한 뒤 캐쉬어에게 총격을 가합니다.

 

첫번째 희생자는 애슐리 가리베리로 알려졌으며 병원으로 이송된 뒤 숨을 거뒀습니다..

 

그리고 총격범은 드라이브스루 경로를 따라 이동하고 차를 세웁니다.

 

이어 두번째 피해자인 크리스토퍼에게 총격을 가했고 크리스토퍼는 현장에서 숨을 거뒀습니다.

 

전직 트윈폴스 경찰 오스틴 제임스가 현장으로 달려가다 총격범과 마주쳤고 총격을 받으며 세번째 피해자가 됩니다.

 

제임스씨는 뒤로 물러서며 권총을 꺼내들고 총격범과 대응할 태세를 갖춥니다.

 

 하지만 심각한 출혈로 인해 응급 치료를 받고 병원으로 이송됩니다.

 

다시 창구로 돌아온 총격범

 

직원들이 첫번째 피해자 애슐리에게 도움을 주는 장면을 목격한 총격범은 또 다시 총격을 가했지만 권총에 문제가 발생하자 자신의 차량으로 달려 갑니다.

 

총격범이 가져온 건 권총이 아닌 소총

 

현장은 더 심각한 상황으로 변해갑니다.

 

현장을 피하려는 직원들이 엉켜있습니다.

 

아수라장이 따로 없습니다.

 

이런 와중에  비번 상태인 아이다호 주 경찰관이 나타나 직원들의 대피를 돕습니다.

 

총격범은 드라이브스루 쪽으로 달려가 손님들에게 또 다시 총격을 가하고 다시 창구로 돌아옵니다.

 

직원들을 대피시킨 비번 경찰과 용의자의 총격전이 벌어집니다.

 

잠시 물러났던 총격범은 다시 창구로 돌아와 내부에 총격을 가합니다.

 

이번에는 비번 경찰관을 돕던 시민이 총격을 받으며 네번째 희생자가 발생합니다.

 

주방 유리창으로 자리를 옮긴 총격범은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뒤 그곳을 떠납니다.

 

대로변으로 자리를 옮긴 총격범은 빨간불에 서있던 차량을 향해 총격을 가했고 이중 세명의 피해자가 발생합니다.

 

잠시후 권총을 소지한 시민이 나와 총격범을 향해 총격을 가합니다.

 

이를 피해 달아나는 총격범

 

테슬라 충전소로 자리를 옮긴 총격범은 또 다시 총격을 가해 세명의 피해자가 더 발생합니다.

 

총격범은 이어 인근 방문객 센터로 진입했으나 아무도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밖으로 나갑니다.

 

방문객 센터 안에는 미쳐 자리를 피하지 못한 세명이 있었으나 몸을 숨겨 위험한 상황을 모면 했습니다.

 

총격범이 밖으로 나와 두명의 직원들과 마주합니다.

 

이중 용감한 여성 한명이 총격범에게 맞서 대응하는 사이 산책로를 따라 내려오던  무리들에게 몸을 피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줬습니다.

 

총격범은 도망치는 이들에게 총격을 가햇으나 다행히 피해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경찰관들이 도착합니다.

 

산책로로 향한 총격범을 쫒습니다.

 

경찰이다! 들립니까?

 

(용의자를) 봤나요?

 

어디로 갔습니까? 저쪽이요?

 

한참을 뒤지던 경찰은 용의자를 마주합니다.

 

손을 보여줘!

 

경찰의 목소리를 마지막으로 용의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고 협곡아래로 추락합니다.

 

용의자는 비겁한 최후를 선택하며 세상을 등졌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6hdtE2CY2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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