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뉴욕 맨해튼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기마 경찰이 자신의 애마 캘리와 함께 지갑을 훔친 소매치기범을 쫒아가고 있습니다.
소매치기범은 경찰의 지시에 따르지않고 계속 도주합니다.
하지만 이를 목격한 시민의 도움으로 소매치기범은 멀리가지 못하고 경찰에게 붙잡힙니다.
지갑을 훔친 범인은 44세의 펠리시아 필드
필드는 과거 살인 혐의로 복역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심에서 갈기를 휘날리며 소매치기범을 잡은 캘리가 한몫 했네요.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_vjtRDW2VL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