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남미에서 온 조직적 절도범들 기승

특히, 노령층 고객 지갑 노려

 

 최근 LA를 비롯한 남가주 일대의 마켓과 식료품점에서 고객들의 지갑을 노린 절도범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LA 셰리프국은 최근 남가주 전역의 마켓과 식료품점들 안에서 발생하고 있는 고객 물품 및 지갑 절도 사건들이 남미에서 온 조직적인 범죄 집단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중이라 밝혔습니다.

 

팍스 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수요일 웨스트레익 빌리지 코스코 매장에서 쇼핑을 하던 한 고객은 누군가와 부딪힌 후 지갑을 도난당한 것을 알아챘지만 용의자들은 재빨리 도주했습니다.

 

범죄자들은 곧바로 인근 타겟 매장으로 가 훔친 지갑 안의 신용카드로 기프트 카드를 천 달러치 구매 시도했지만 카드는 이미 도난 신고로 사용 불가였습니다.

 

수사 당국은 감시 카메라에 찍힌 용의자에 대해 추적중이라 밝히며 이들이 칠레나 콜롬비아 출신으로 구성된 조직적인 절도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 무비자로 미국에 입국해 절도를 일삼고 본국으로 돌아가는 형태의 범죄가 만연하고 있어 고객들이 쇼핑 시 지갑을 철저히 감추고 주의해야 한다고 셰리프국은 당부했습니다.

 

일자: 2023.03.21 / 조회수: 0
CA 포함한 23개 주, 현대·기아차 도난 방지 조치 촉구
일자: 2023.03.20 / 조회수: 10
남가주, 마켓·식료품점에서 절도 피해 사례 급증
일자: 2023.03.20 / 조회수: 0
남가주, 12번째 겨울폭풍 접근… 22일 정오까지 또 비 예보
일자: 2023.03.20 / 조회수: 0
LA시, 겨울폭풍으로 물 낭비 신고 접수 현저히 줄어
일자: 2023.03.20 / 조회수: 0
캘리포니아주, 당뇨환자 위해 주 내 인슐린 자체생산 계약 체결
일자: 2023.03.20 / 조회수: 0
캐런 배스 LA시장, 취임 100일 앞두고 지지율 50% 기록
일자: 2023.03.20 / 조회수: 0
캘리포니아주, 가장 많은 성 씨, ‘가르시아·에르난데스·로페즈’
일자: 2023.03.20 / 조회수: 0
갤럽 ‘2023 가장 행복한 나라’ 순위 발표… 미국 15위
일자: 2023.03.20 / 조회수: 0
치노힐스 71번 Fwy서 역주행 사고로 최소 4명 사망
일자: 2023.03.20 / 조회수: 0
LA메트로 퍼플라인, 4월 20일까지 공사로 운행 중단
일자: 2023.03.20 / 조회수: 0
새크라멘토 밤하늘에 불가사의한 빛줄기 포착
일자: 2023.03.20 / 조회수: 0
2023년 3월20일 뉴스투데이 헤드라인
일자: 2023.03.17 / 조회수: 0
폭풍으로 생겨난 팟홀에 피해 입은 차량 정부기관 보상
일자: 2023.03.17 / 조회수: 0
IKEA, 영주증에 고객 카드번호 노출… 2,425만 달러 배상 합의
일자: 2023.03.17 / 조회수: 0
대학생 대상 ‘칼프레시’ 규모 제한 예정… 재신청 권고
일자: 2023.03.17 / 조회수: 0
캘리포니아 주하원, 주 4일 근무제 법안 또다시 추진
일자: 2023.03.17 / 조회수: 0
전국 500만 가구, 렌트비 연체중… LA 20만·OC 4만 가구
일자: 2023.03.17 / 조회수: 0
캘리포니아 주지사, 올해안에 노숙자 전용 주택 1,200채 건설 약속
일자: 2023.03.17 / 조회수: 0
2019년 싱크홀 발생한 라 하브라 콘도, 폭우에 싱크홀 더 커져
일자: 2023.03.17 / 조회수: 0
LA한인타운 노래방업주 등 갈취해온 한인 폭력배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