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한인 마트에서 치마 속 '몰카'… 어바인 H마트 발칵 뒤집어놓은 남성 추적 중
얼바인의 H마트에서 여성의 치마속을 몰래 촬영한 남성이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습니다.
얼바인 경찰국은 매장 감시카메라에 포착된 남성의 사진을 공개하고 주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에서는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지역 경찰는 26세의 민 최를 포함한 4명을 체포 했으며 이 중 한명은 알선 혐의, 여성 두명은 성매매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 최는 오는 26일 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며 벼호사를 선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puTu8kNa_7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