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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공공수영장 폭염 대비 오픈

강습 등록 swimla.or   수영장 정보 laparks.org

 

수영장.jpg

 드디어 본격적인 여름이 남가주 지역을 찾아옵니다.

 

 국립 기상청은 14일부터 기온이 급격히 올라 15일부터 남가주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90도대를 오르내린다고 예보했습니다.

 

 특히 밸리와 인랜드 엠파이어 지역은 100도를 넘어서는 폭염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하며주민들의 건강 관리에 주의를 요했습니다.

 

 한편, LA 레크레이션 공원 관리국은 예상되는 폭염에 맞춰 14일부터 30개에 가까운 공공 수영장 개장에 들어갔습니다.

 

 수영장은 평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주말에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는데 모든 이용자는 코로나19 지침을 준수해야 합니다.

 

 수영 강습 등록과 개장하는 수영장에 대한 정보는 상기 웹사이트에서 각각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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