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케어 내년 또 인상… 2년 연속 두자릿 수
오바마 케어 건강 보험료가 올해 이어 내년에도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AP통신은 비영리 의료정책 연구기관 KFF분석을 인용해 2027년 오바마케어 보험료가 평균 14% 인상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인터뷰 척 김 스마트 보험 대표
14%의 인상은 2026년 인상률인 20%에 이어 2년 연속 두자릿수 인상입니다.
특히 가장 큰 타격은 정부 보조금을 받지 못하는 중산층 가입자들이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함께 다카 수혜자, 유학생, 주재원 등의 신분을 갖고 있는 주민들이 받던 혜택도 줄어들고 있어 앞으로 보험 혜택을 받기는 더욱 더 어려워 질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한편 조지타운 대학교 건강보험개혁센터 역시 지난 달 발표한 분석에서 2027년 ACA 보험료는 두자릿 수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조사한 바 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9yRaoo6Xr6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