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따뜻한 봄날씨와 슈퍼 엘니뇨 현상으로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며
일찍 부화한 새끼 백상아리들이 개체수 회복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상어 연구소 측은 상어수 증가가 위험보다는 해양 생태계가 건강한 상태라고 전하며,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더불어 드론 관찰을 통해 인간과 상어는 해변에서 97%의 시간동안 함께 수영했지만, 상어는 대부분 인간을 무시했으며, 백상아리들이 가오리나 작은 물고기만 먹이로 인식한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주로 드문 공격 사례는 상어가 인간을 먹잇감으로 오해하거나 낚시 바늘에 걸려 흥분한 상태에서 방어적으로 행동할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백상아리는 최상위 포식자로서 중간 포식자의 수를 조절해 해초 군락과 산호초 파괴를 막아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lqML2AR_g_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