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7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지난 8월 1일 오후 2시29분 흰색 혼다 시빅 차량을 운전하던 용의가 드라이브스루 에 도착한 뒤 캐쉬어에게 총격을 가합니다.

 

첫번째 희생자는 애슐리 가리베리로 알려졌으며 병원으로 이송된 뒤 숨을 거뒀습니다..

 

그리고 총격범은 드라이브스루 경로를 따라 이동하고 차를 세웁니다.

 

이어 두번째 피해자인 크리스토퍼에게 총격을 가했고 크리스토퍼는 현장에서 숨을 거뒀습니다.

 

전직 트윈폴스 경찰 오스틴 제임스가 현장으로 달려가다 총격범과 마주쳤고 총격을 받으며 세번째 피해자가 됩니다.

 

제임스씨는 뒤로 물러서며 권총을 꺼내들고 총격범과 대응할 태세를 갖춥니다.

 

 하지만 심각한 출혈로 인해 응급 치료를 받고 병원으로 이송됩니다.

 

다시 창구로 돌아온 총격범

 

직원들이 첫번째 피해자 애슐리에게 도움을 주는 장면을 목격한 총격범은 또 다시 총격을 가했지만 권총에 문제가 발생하자 자신의 차량으로 달려 갑니다.

 

총격범이 가져온 건 권총이 아닌 소총

 

현장은 더 심각한 상황으로 변해갑니다.

 

현장을 피하려는 직원들이 엉켜있습니다.

 

아수라장이 따로 없습니다.

 

이런 와중에  비번 상태인 아이다호 주 경찰관이 나타나 직원들의 대피를 돕습니다.

 

총격범은 드라이브스루 쪽으로 달려가 손님들에게 또 다시 총격을 가하고 다시 창구로 돌아옵니다.

 

직원들을 대피시킨 비번 경찰과 용의자의 총격전이 벌어집니다.

 

잠시 물러났던 총격범은 다시 창구로 돌아와 내부에 총격을 가합니다.

 

이번에는 비번 경찰관을 돕던 시민이 총격을 받으며 네번째 희생자가 발생합니다.

 

주방 유리창으로 자리를 옮긴 총격범은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뒤 그곳을 떠납니다.

 

대로변으로 자리를 옮긴 총격범은 빨간불에 서있던 차량을 향해 총격을 가했고 이중 세명의 피해자가 발생합니다.

 

잠시후 권총을 소지한 시민이 나와 총격범을 향해 총격을 가합니다.

 

이를 피해 달아나는 총격범

 

테슬라 충전소로 자리를 옮긴 총격범은 또 다시 총격을 가해 세명의 피해자가 더 발생합니다.

 

총격범은 이어 인근 방문객 센터로 진입했으나 아무도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밖으로 나갑니다.

 

방문객 센터 안에는 미쳐 자리를 피하지 못한 세명이 있었으나 몸을 숨겨 위험한 상황을 모면 했습니다.

 

총격범이 밖으로 나와 두명의 직원들과 마주합니다.

 

이중 용감한 여성 한명이 총격범에게 맞서 대응하는 사이 산책로를 따라 내려오던  무리들에게 몸을 피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줬습니다.

 

총격범은 도망치는 이들에게 총격을 가햇으나 다행히 피해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경찰관들이 도착합니다.

 

산책로로 향한 총격범을 쫒습니다.

 

경찰이다! 들립니까?

 

(용의자를) 봤나요?

 

어디로 갔습니까? 저쪽이요?

 

한참을 뒤지던 경찰은 용의자를 마주합니다.

 

손을 보여줘!

 

경찰의 목소리를 마지막으로 용의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고 협곡아래로 추락합니다.

 

용의자는 비겁한 최후를 선택하며 세상을 등졌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6hdtE2CY2kA

 

08072026-썸네일_인앳아웃.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588 “죽지 마, 숨 쉬어!” 견주의 처절한 애원…결국 숨진 반려견, 경찰 대처 ‘논란’ file JohnKim 2026.08.12
2587 캘리포니아 또 불바다! 여의도 61배 면적 초토화…산불 대피령에 ‘대탈출’ YTV America News 2026년 8월 11일 file JohnKim 2026.08.12
2586 어획 도구에 걸린 혹등고래 구조 작전 file JohnKim 2026.08.11
2585 미 전역, 할라피뇨 살모넬라균 오염으로 환자 3백 명 이상 발생 08102026 YTV America News file JohnKim 2026.08.10
2584 미국서 아이 낳으면 시민권? 트럼프, 원정출산 전면 차단 YTV America News [2026년 8월7일] file JohnKim 2026.08.08
» 인앤아웃 무차별 총기난사 사건 '충격' CCTV 영상 공개 file JohnKim 2026.08.08
2582 반려견 산책 여성 차로 친 아동들...겨우 4세와 7세 file JohnKim 2026.08.08
2581 0.1초 차이로 가드레일 뛰어넘어 목숨 건진 남성 file JohnKim 2026.08.07
2580 노부부 위협하다 참교육 당한 하원의원 후보 file JohnKim 2026.08.07
2579 미국 비자, 최대 2만 달러 보증금…한국은 대상에서 제외 08062026 YTV America News file JohnKim 2026.08.07
2578 광대 분장을 한 15세 소년, "널 찾고 있었어' 섬뜩한 말 남기고... file JohnKim 2026.08.07
2577 트럼프 방문 앞두고 권총·소총 무장 남성 검거...현장 발칵 08052026 YTV America News file JohnKim 2026.08.07
2576 "한국에 있다"…허위 기록으로 67억 챙긴 간호사 김지혜를 찾습니다...미 사법부 수배 중 08042026 YTV America News file JohnKim 2026.08.05
2575 허위 의료기록으로 67억 챙긴 간호사 김지혜를 찾습니다...미 사법당국 수배 중 file JohnKim 2026.08.05
2574 "비키라고요!" 집 앞 벤치 쉬던 참전용사, 무장 군인들이 에워싸더니…이라크전 참전용사가 손목이 부러진 채 300만 불 소송 file JohnKim 2026.08.05
2573 아이 뒤쫓는 들소… 옐로스톤 국립공원서 일어난 아찔한 순간 file JohnKim 2026.08.04
2572 단 1초만 늦었어도… 경찰도 피하지 못했다! 모두 얼어붙은 순간 file JohnKim 2026.08.04
2571 엄마의 절규 "내 딸이 차 안에 있어요" ... 2살배기를 납치한 남성의 최후 file JohnKim 2026.08.04
2570 LA 경찰차 방화·폭행 시위대, 결국 징역형 및 거액 배상금 선고 file JohnKim 2026.08.04
2569 총소리에 망설임없이 권총 뽑아든 '카우보이 모자' 의 정체...비번 경찰과 전술 훈련받는 시민 file JohnKim 2026.08.0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1 Next
/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