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샌프란시스코 피어 39의 한 유명인사로 관광객과 주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총커스’라는 별명을 가진 거대한 큰바다사잡니다.

 

총커스라는 별명은 포동이 또는 뚱땡이로 번역되지만, 주로 육중한 몸집을 가진 동물에게 붙는 표현이나 애칭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큰바다사자는 일반적인 캘리포니아바다사자보다 두 배가량 크며, 몸무게는 2천 파운드 이상, 몸길이는 약 11피트에 달합니다.

 

전문가는 총커스가 큰 덩치에 비해 다른 바다사자들에게 공격적이지 않으며 매우 느긋한 성격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압도적인 체구 덕분에 서열 다툼에 나설 필요가 거의 없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한편 큰 바다사자는 태평양 전역에 널리 분포하며, 알래스카주와 같은 추운 지역에서도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punbSgDGwRE

 

04302026-썸네일_바다사자.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289 마지막 중동 유조선 도착…캘리포니아 기름값 비상 file JohnKim 2026.05.05
2288 노래부르며 운전하던 배달기사, 하늘에서 "쾅!' ... 고속도로에서 비행기와 교통사고 발생 file JohnKim 2026.05.05
2287 [풀영상] 가정폭력 신고 접수 집에서 펑! ... 집에는 아이들, 경찰은 부상 file JohnKim 2026.05.01
2286 가정폭력 신고된 집 문 두드리니 곧바로 펑!...최소 10명 부상 file JohnKim 2026.05.01
2285 합법적인 “영주권·시민권 줄줄이 지연”…미국 이민 심사 시스템 대폭 강화 file JohnKim 2026.05.01
2284 '현실판 죠스' ... 보드타는 중 따라붙는 상어에 혼비백산 file JohnKim 2026.05.01
2283 비시민권자도 투표권 부여 추진? ... LA 시의회 발의안 논쟁 file JohnKim 2026.05.01
2282 운전중 의식 잃은 스쿨버스 기사… '아찔한 상황' file JohnKim 2026.04.30
2281 ‘H 1B 비자 3년간 발급 중단’ 법안 발의 file JohnKim 2026.04.30
» 몸집 크다고 '뚱땡이'라는 별명 붙은 바다사자? ... 그래도 인기는 최고! file JohnKim 2026.04.30
2279 개빈 뉴섬, “트럼프는 헛소리의 왕” ... '트럼프 얼굴 새긴 여권'도 조롱하며 비판 file JohnKim 2026.04.30
2278 FedEx와 UPS, "관세 환급금 고객에게 돌려줄 것" file JohnKim 2026.04.30
2277 교통사고로 이어진 도주극..."시민들은 영문도 모른 채 사고 당해" file JohnKim 2026.04.29
2276 LAPD, 명물 '헬기' 대신 드론 투입 확대 file JohnKim 2026.04.29
2275 "이제는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이?"...미국 독립 250주년 맞아 트럼프 여권 발급 file JohnKim 2026.04.29
2274 잔디깎이 카트타고 '매장 난동부린 10대 소년들', "선처 없어" file JohnKim 2026.04.28
2273 총격 현장에서 와인 챙겨간 여인과 샐러드 먹는 남성에 네티즌 '환호' file JohnKim 2026.04.28
2272 트럼프 총격범 한인 운영 학원 강사 출신 file JohnKim 2026.04.28
2271 ‘이에는 이’, 경찰견 물어버린 남성 file JohnKim 2026.04.28
2270 10대 사이 유행처럼 번지는 ‘사이언톨로지 런’ file JohnKim 2026.04.2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