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6년간 하수 요금을 부풀려 온 LA수도전력국이 하수도 요금 과다 청구소송에 합의하고 배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지난 2017년 주민 2명이 50만여 명의 현 고객과 21만여 명의 전 고객을 대신해 제기한 것입니다.

 

소송의 마지막 심리는 오는 12월 20일 진행되는데, 수도전력국은 법원의 최종 승인을 받는 대로 주민들에게 5천 7백만 달러 상당의 배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배상금 지급 대상은 개인 계량기가 설치된 4개 유닛 이하의 가구로, 기존 고객에겐 자동으로 배상금 수표가 발송되지만, 이전 고객은 별도의 배상금 신청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배상금 액수는 2016년 5월부터 2022년 6월까지 하수도 이용량에 기반해 산정됩니다.

 


  1. No Image 11Aug
    by JohnKim
    2023/08/11 by JohnKim

    검찰 부인 총격 살해 혐의 OC 판사 기소

  2. No Image 11Aug
    by JohnKim
    2023/08/11 by JohnKim

    LA 호텔 종사자 최저 임금 16.9달러에서 25불로 인상 논의

  3. No Image 11Aug
    by JohnKim
    2023/08/11 by JohnKim

    한인단체 LA시의회에 시정 개혁 의견 전달

  4. No Image 11Aug
    by JohnKim
    2023/08/11 by JohnKim

    캘리포니아주, 외식비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아

  5. No Image 11Aug
    by JohnKim
    2023/08/11 by JohnKim

    아시안 학생, 비슷한 조건 백인보다 명문대 입학률 28% 낮아

  6. No Image 11Aug
    by JohnKim
    2023/08/11 by JohnKim

    LA시의회, 식당 주류영업 절차 간소화 지역 확대

  7. No Image 11Aug
    by JohnKim
    2023/08/11 by JohnKim

    지난해 미국 자살자 4만9천명 역대 최다... 55% 총기로 목숨 끊어

  8. No Image 11Aug
    by JohnKim
    2023/08/11 by JohnKim

    천만달러에 달하는 헐리웃 힐스 고급 맨션에 여러명이 침입해 집 파괴

  9. No Image 11Aug
    by JohnKim
    2023/08/11 by JohnKim

    자동차 수리비 급등, 코로나 팬데믹 전후로 30% 가까이 올라

  10. No Image 10Aug
    by JohnKim
    2023/08/10 by JohnKim

    개학 4일 앞둔 LAUSD, 떨어진 학업성취와 참여율을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 밝혀

  11. No Image 10Aug
    by JohnKim
    2023/08/10 by JohnKim

    LADWP 과다 청구된 하수도 요금 소송에 합의하고 배상금 지급키로

  12. No Image 10Aug
    by JohnKim
    2023/08/10 by JohnKim

    글렌데일 아메리카나 몰 30명 떼강도, 쇼핑몰 소유주 현상금 5만불 걸어

  13. No Image 10Aug
    by JohnKim
    2023/08/10 by JohnKim

    사우스 LA 타코 노점상 공격한 여성, 직장에서 해고 돼

  14. No Image 10Aug
    by JohnKim
    2023/08/10 by JohnKim

    한인 단체 LA시의원과 선거구 재조정 의견 전달

  15. No Image 10Aug
    by JohnKim
    2023/08/10 by JohnKim

    글렌데일 134 프리웨이에서 대규모 시위

  16. No Image 10Aug
    by JohnKim
    2023/08/10 by JohnKim

    샌프란시스코 자율주행 서비스 확대에 주민들 반발 거세

  17. No Image 10Aug
    by JohnKim
    2023/08/10 by JohnKim

    올 상반기 폭풍우 피해 사상 최고

  18. No Image 10Aug
    by JohnKim
    2023/08/10 by JohnKim

    가계 재정 악화, 401k 조기인출 36% 급등

  19. No Image 10Aug
    by JohnKim
    2023/08/10 by JohnKim

    미국인 절반, 마리화나 시도해 봤다

  20. No Image 09Aug
    by JohnKim
    2023/08/09 by JohnKim

    LA시 공무원 파업 마치고 오늘 일터 복귀

Board Pagination Prev 1 ...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 136 Next
/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