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0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LA카운티 RV에서 생활하는 노숙자가 내보내는 오물이 바다로 유입돼 해변을 오염시킨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LA노숙자서비스국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LA카운티에 9,280여 명 노숙자가 6,800여 대 RV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 노숙자 RV가 하수 처리 규정을 따르지 않아, 오물이 그냥 배수구로 흘러 들어가 해변을 오염시키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매달 배출되는 RV 오물은 10 2천 갤런, 대형 유홀트럭 11대 양입니다.

 

RV 사업주 배리 코 씨는 “RV 오물이 해변에 스며들어 주민의 박테리아 감염 위험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372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 2년 만에 최고 JohnKim 2023.07.27
1371 현대·기아차, GM·벤츠와 충전 네트워크 구축 JohnKim 2023.07.27
1370 미국 매년 폭염으로 의료비 10억 달러 넘게 지출 JohnKim 2023.07.27
1369 IRS, 팬데믹 기간 직원 급여 환급 ERC 프로그램 사기 급증 경고 JohnKim 2023.07.27
1368 뉴욕 맨해튼, 공사 중 47층 높이 크레인 넘어져 6명 부상 JohnKim 2023.07.27
1367 연준 금리 0.25%p 인상 확정. 금리 2001년 이후 최고 JohnKim 2023.07.26
1366 커버드 캘리포니아주, 내년 보험료 9.6% 인상 JohnKim 2023.07.26
1365 캘리포니아주, 학교앞 등 과속 단속카메라 설치 될 예정 JohnKim 2023.07.26
1364 UPS ‘배송대란’ 면했다. 노사 임시 합의로 파업 간신히 피해 JohnKim 2023.07.26
1363 휘발유 가격 급등, 1년만에 하루 최대폭 상승 JohnKim 2023.07.26
» LA카운티, 노숙자 RV 오물이 해변 오염시켜 JohnKim 2023.07.26
1361 캘리포니아주, AI 빅테크 기업 냉각수로 물 사용 급증 JohnKim 2023.07.26
1360 하버드대 ‘동문 자녀 우대 입학’ 조사 착수 JohnKim 2023.07.26
1359 미국 공립 초중교 교사 부족사태 갈수록 심화 JohnKim 2023.07.26
1358 LA한인타운 버스 노선 ‘간격운행제’ 시범 운행 JohnKim 2023.07.26
1357 X세대 은퇴계좌 잔고 4만 달러 JohnKim 2023.07.26
1356 학생 징계 완화에 미국 교권도 흔들… LAUSD, 무관용 정책 중단 JohnKim 2023.07.25
1355 CA 산불 90% 이상은 인재 JohnKim 2023.07.25
1354 메디컬 미 갱신으로 혜택 만료 JohnKim 2023.07.25
1353 폭염 속 하이킹 주의해야 JohnKim 2023.07.25
Board Pagination Prev 1 ...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 110 Next
/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