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0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위 플로리다 탬파,  2위는 아틀란타, 3위는 디트로이트

 

 

미국에서 인플레이션이 가장 높은 지역은 플로리다 템파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개인 재정 정보업체 월렛허브는 미전국 대도시 광역권 23개 지역을 대상으로 인플레이션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 결과 플로리다 주 탬파지역이 1년 전보다 7.3% 물가가 상승해 1위로 조사됐습니다.

 

1년 전보다 물가가 4.6%오른 조지아 주 애틀란타가 2, 미시건 주 디트로이트 지역이 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샌디에고 지역이 6위로 가장 인플레이션이 심했고, 리버사이드, 샌버나디노, 온타리오를 묶은 광역권이 10위에 올랐습니다.

 

LA, 롱비치, 애너하임을 묶은 지역은 물가가 1년 전보다 2.5% 오른 것으로 조사돼 14위를 기록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321 10억 800만 달러 파워볼, LA 다운타운에서 당첨자 나와 JohnKim 2023.07.20
1320 LA총영사관 한인청년 취업창업 지원세미나 21일 열어 JohnKim 2023.07.20
1319 LA 노숙자 증가. 공공화장실 부족 문제 심각 JohnKim 2023.07.19
1318 샌프란시스코 ‘M5 닥터스 펀드’ 투자사 운영 김준우, 900만불 빼돌려 기소 JohnKim 2023.07.19
1317 CA 전기자전거 연령 제한 추진, 13세 이상 이용 법안 발의 JohnKim 2023.07.19
1316 신용대출 거절 비율 5년래 최고 28.1% JohnKim 2023.07.19
1315 여행 불만 고조. 10명중 8명 문제 겪어 JohnKim 2023.07.19
» 미 전국에서 물가상승 가장 심한 곳은 JohnKim 2023.07.19
1313 존슨앤존슨, 베이비파우더 발암 논란 패소 JohnKim 2023.07.19
1312 미국심장협회, 전자담배 심장, 뇌, 폐에 심각한 손상 초래 경고 JohnKim 2023.07.19
1311 LA메트로 정액권 인하...1일권 5불, 일주일 18불 JohnKim 2023.07.19
1310 남가주 폭염으로 대기질 악화, 오존 주의보 연장 JohnKim 2023.07.19
1309 지난해 CA한인 체포 30%이상 급증 JohnKim 2023.07.18
1308 미 전국 주요도시 중 LA 음주운전 1위, 치명적 교통사고 2위 JohnKim 2023.07.18
1307 CA 치매환자수 전국 최다 JohnKim 2023.07.18
1306 대학등록금 너무 비싸다... 1963년 이후 8배 급등 JohnKim 2023.07.18
1305 LA 공공 쿨링센터 100여곳 가동 JohnKim 2023.07.18
1304 한인 선호 지역 부동산 매물없어... 집값 거래 모두 상승 JohnKim 2023.07.18
1303 연준, 다음주 금리 0.25%인상 확실 JohnKim 2023.07.18
1302 K-POP 앨범 수출국 미국 2위로 중국 제쳐... 1위는 일본 JohnKim 2023.07.18
Board Pagination Prev 1 ...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