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난달 학자금 대출 탕감 프로그램 시행이 무산된 가운데 학자금 부채를 탕감해 주겠다며 접근하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스팸 차단 소프트웨어 업체 로보킬러에 따르면 지난해 학자금 대출 탕감 사기 피해액은 무려 50억달러에 달합니다.

 

앞서 연방 거래위원회는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 무산에 따라 대출 탕감을 빌미로 금전과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스팸 문자와 로보콜이 급증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사기범들은 개인 정보와 계좌번호, 학자금 지원처 로그인 정보 등을 제공하면 쉽게 학자금 부채를 탕감 받을 수 있다며 접근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식 이름과 로고 등을 사용해 공기관을 사칭하는 것을 물론 가능하지 않은 특별한 상환, 탕감 계획을 제시하기 때문에 대출자들은 현혹되기 쉽다는 설명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292 인공감미료 ‘아스파탐’ 유해성 두고 WHO, FDA 갑론을박, 소비자 혼란 가중 JohnKim 2023.07.17
1291 CA흑인 노예 후손 배상 논란 JohnKim 2023.07.14
1290 애너하임 힐스, 93년 산사태 이후 설치된 펌핑장치 운영자금 고갈 JohnKim 2023.07.14
1289 오늘 헐리웃 배우조합 43년만에 파업 돌입 JohnKim 2023.07.14
1288 CA 가장 중간소득이 가장 낮은 도시 JohnKim 2023.07.14
1287 ‘소비열기 식지 않았다’ 아마존 프라임데이 역대 최고 실적 올려 JohnKim 2023.07.14
» 학자금 부채 탕감 빌미 사기 급증. 피해액 50억 달러. JohnKim 2023.07.14
1285 팔로스 버디스 붕괴 주택에 절도범 침입. 2명 체포 JohnKim 2023.07.14
1284 한인회-한인검사협회 ‘증오범죄 대처’ 세미나 개최. JohnKim 2023.07.14
1283 라디오 코리아, LA타임스와 함께 ‘길거리 노래방’ 개최 JohnKim 2023.07.14
1282 남가주 오늘부터 폭염 본격화, 대부분 지역 100도 넘어 JohnKim 2023.07.13
1281 취업이민자 시민권 거부 잇따라 JohnKim 2023.07.13
1280 미국인 스트레스 원인 1위, 인플레이션 JohnKim 2023.07.13
1279 민원서류 집에서 발급받는다 JohnKim 2023.07.13
1278 헐리웃 파업 잇따라 제작 마비 우려 JohnKim 2023.07.13
1277 LA카운티 셰리프, 아이 안고 있는 여성에 주먹질, FBI 조사 받는다 JohnKim 2023.07.13
1276 LA메트로, 치안·환경을 위한 시험 프로그램 시작 JohnKim 2023.07.13
1275 미국 해변 55%는 오염, 여름 물놀이 주의보 JohnKim 2023.07.13
1274 남가주 가솔린 가격 5달러대 육박 JohnKim 2023.07.13
1273 롤링힐스 에스테이트 주택 12채 붕괴 JohnKim 2023.07.12
Board Pagination Prev 1 ...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 110 Next
/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