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한인 등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가 급증한 가운데 LA 한인회와 한인검사협회가 한인들을 대상으로 증오범죄 대처와 신고를 위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LA 한인회는 오는 18일 한인검사협회와 함께 LA 한인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증오범죄 기소 과정에 대한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12시에 시작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인검사협회 소속인 LA 카운티 소속 존 장 검사와 LA시 소속 대니얼 이 검사, 그리고 LAPD 올림픽경찰서의 애런 폰스 서장이 나와 증오범죄 신고이후 검찰 기소 과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증오범죄 예방 및 신고 관련 유의사항 등도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50명에게는 점심도 제공된다고 한인회 측은 밝혔습니다.

 

일자: 2023.07.18 / 조회수: 0
연준, 다음주 금리 0.25%인상 확실
일자: 2023.07.18 / 조회수: 0
K-POP 앨범 수출국 미국 2위로 중국 제쳐... 1위는 일본
일자: 2023.07.18 / 조회수: 0
레고랜드, LA카운티 거주 주민들에게 혜택
일자: 2023.07.17 / 조회수: 0
미국 전역 폭염에 신음... 14개주 폭염경보
일자: 2023.07.17 / 조회수: 0
산타모니카 시, 버스차선 불법주차 자동티켓 발급 AI 시범 운영
일자: 2023.07.17 / 조회수: 0
LA 전기차 충전 케이블 도난 극성
일자: 2023.07.17 / 조회수: 0
LADWP 폭염기간 전기료 연체해도, 전기 공급 중단 안해
일자: 2023.07.17 / 조회수: 0
CA 아동 인신매매 처벌 강화 추진, 중범죄로 규정해야
일자: 2023.07.17 / 조회수: 0
CA 19법안 통과, 서미 미비 대학생 인턴십 확대
일자: 2023.07.17 / 조회수: 0
CHP, 남가주 오토 클럽과 함께 새 교통예방 캠페인 시작
일자: 2023.07.17 / 조회수: 0
IRS, 고액 체납자 175명으로 부터 3800만불 징수
일자: 2023.07.17 / 조회수: 0
인공감미료 ‘아스파탐’ 유해성 두고 WHO, FDA 갑론을박, 소비자 혼란 가중
일자: 2023.07.14 / 조회수: 0
CA흑인 노예 후손 배상 논란
일자: 2023.07.14 / 조회수: 0
애너하임 힐스, 93년 산사태 이후 설치된 펌핑장치 운영자금 고갈
일자: 2023.07.14 / 조회수: 0
오늘 헐리웃 배우조합 43년만에 파업 돌입
일자: 2023.07.14 / 조회수: 0
CA 가장 중간소득이 가장 낮은 도시
일자: 2023.07.14 / 조회수: 0
‘소비열기 식지 않았다’ 아마존 프라임데이 역대 최고 실적 올려
일자: 2023.07.14 / 조회수: 0
학자금 부채 탕감 빌미 사기 급증. 피해액 50억 달러.
일자: 2023.07.14 / 조회수: 0
팔로스 버디스 붕괴 주택에 절도범 침입. 2명 체포
일자: 2023.07.14 / 조회수: 33
한인회-한인검사협회 ‘증오범죄 대처’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