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올들어 LA에서 차량물품 절도 피해를 당한 한인들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LA 경찰국 범죄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동안 발생한 차량 물품 절도 중 피해자가 한인으로 확인된 것은 총 221건으로, 2년 전에 비해 30% 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의 한인 차량물품 절도 피해 보고는 상반기 기준, 2019 101, 2020 108, 2021 169건 등으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LA 지역 한인 범죄 피해 보고는 지난해 상반기 668건에서 올 상반기 608건으로 줄었지만, 차량 물품 절도는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 한인타운과 인접 지역 일부를 포함하는 올림픽 경찰서 관할지역에 한인 차량 정보 피해 65건이 보고 돼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자: 2023.07.11 / 조회수: 0
LADWP 저소득층 에어컨 설치에 225불 리베이트 시행
일자: 2023.07.11 / 조회수: 0
연방우정국, 저렴한 소포 배송 서비스 런칭
일자: 2023.07.11 / 조회수: 0
디즈니월드, 인파 줄어 한산. 요금 인상·폭염 영향
일자: 2023.07.11 / 조회수: 0
한인 이민자들의 이야기 다룬 영화 ‘리커스토어 드림스’ 호평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한인 다수 거주 팔로스 버디스 지역 산사태, 주택 12채 붕괴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한인타운청소년회관 보행자 현장 실태 조사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이번주 남가주 본격 더위 시작. 열사병 우려 증가, 커피·탄산음료·술은 열사병에 최악
일자: 2023.07.10 / 조회수: 10
LA 한인 차량물품 도난 피해, 2년 대비 30% 증가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LA 살인사건 2년째 감소. 총격 피해 감소가 주요 원인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연준 연말까지 2번 더 금리 인상할 것으로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가장 위험한 휴가지 미국 2위, 1위는 남아공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살 빼는 주사제 ‘자살 충동’ 부작용 제기돼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OC 페어 14일 개막, 내달 13일까지 매주 수~일 열려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홈리스 공공장소 노숙 처벌 못한다. 연방항소법원 재확인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오버스테이’ 불법체류자 급증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치매약 ‘르켐비’ FDA정식승인, 메디케어로 약값 커버 가능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남가주 오는 10일, 또다시 폭염 찾아온다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CA 3개월간 불법 마리화나 1억 9천만 달러치 압수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신종 세금 환급 사기, 주의 요망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은퇴한 시니어, MZ 세대처럼 공격적으로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