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0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CA주에서 노숙자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정부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빈 뉴섬 CA 주지사는 문제 해결에 실패했다고 인정했습니다.

 

Fox뉴스는 마약과 범죄가 난무하는 노숙자 텐트촌이 늘어났다며 노숙자 위기 억제에 실패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뉴섬 주지사는 높은 주거 비용, 규제 부담, 지역주의 등으로 인해 진전이 없었다고 답했습니다.

 

뉴섬 주지사는 노숙자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사회 안전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해왔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진전이 보이지 않자 많은 언론들은 뉴섬 주지사가 자금을 낭비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뉴섬 주지사는 최근 총기 규제 관련 수정 헌법 28조 개정을 제안하는 등 장기적 야심을 드러내고 있어 차기 대권주자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098 내주 월요일 준틴스데이 맞아 LA일대 대대적 DUI 단속 JohnKim 2023.06.15
1097 LAPD, 센트럴 알라메다 뺑소니 용의자 수배중… 피해자 위독 JohnKim 2023.06.15
1096 메이저대회 US오픈골프, 75년만에 LA서 개최 JohnKim 2023.06.15
1095 LA시, 소매치기 주의보… 작년 1,027건 발생 JohnKim 2023.06.15
1094 건강보험 선두주자 클레버케어 “한인사회와 함께 급성장” JohnKim 2023.06.15
1093 LA시의회, 또다시 부패 파문… 커렌 프라이스 시의원 기소 JohnKim 2023.06.14
1092 이민서비스국, ‘추가 수수료 신속 심사’ 적용 대상 확대 JohnKim 2023.06.14
1091 LA 지난 1년간 신용카드 부채, 가구당 평균 2,100달러 증가 JohnKim 2023.06.14
1090 미국인들, 지난 20년간 음주량 서서히 늘어… 1인 연 2.51갤런 JohnKim 2023.06.14
1089 LA시, 5월 한달간 살인사건 15건 발생… 3년래 최저 JohnKim 2023.06.14
1088 그라나다 힐즈 도로에서 로드 레이지… 운전자 2명 주먹다짐 JohnKim 2023.06.14
1087 휴가철 앞두고 원래대로 돌아가는 '호텔·항공료’ 주춤 JohnKim 2023.06.14
1086 AI로 만든 가짜 목소리… 3초면 완벽 복제 JohnKim 2023.06.14
1085 남가주 호텔 근로자 , 임금인상 협상 어려워 성수기에 파업 돌입 JohnKim 2023.06.14
1084 Ktown 액션, LA코리아 타운 저소득 유닛 설명회 JohnKim 2023.06.14
1083 8월 말 학자금 상환…4천만명 위기 JohnKim 2023.06.14
» 개빈 뉴섬 CA주지사 “노숙자 문제 진전 못 이뤘다” 인정 JohnKim 2023.06.14
1081 연방공휴일 ‘준틴스’ JohnKim 2023.06.14
1080 트럼프, 법원 출석 직전 지지층에 후원금 요청 JohnKim 2023.06.14
1079 LA카운티, 매달 천달러 ‘기본소득 프로그램’ 20일부터 신청 JohnKim 2023.06.14
Board Pagination Prev 1 ...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