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담당관 캐슬린 코라디임명

연봉 155천 달러 받을 예정

NYC, 팬데믹 이후 쥐 더 늘어작년 6만건 쥐 목격

 

 

전국에서 가장 쥐가 많기로 소문난 쥐의 도시 뉴욕시가 쥐 떼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이를 진두지휘할 사령관을 임명했습니다.

뉴욕타임스 등 주요 언론은 14, 뉴욕 시장이 지난 12일 사상 최초의 쥐 퇴치 담당관으로 34세의 캐슬린 코라디 전 교육부 직원을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전직 초교 교사 출신으로 교내 쓰레기 배출 줄이기 정책 등을 주도하면서 쥐 개체수 감소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담당관에 임명되었습니다.

 

코라디는 임명장을 받아들며, 뉴욕이 쥐의 도시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과학적인 시스템을 도입해 쥐 개체군과 싸움을 해 나갈 것이라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초의 쥐 퇴치 담당관이 된 그의 연봉은 155천 달러로 알려졌습니다.

일자: 2023.04.17 / 조회수: 0
대학 졸업생 연봉 순위 1위 ‘칼텍’ 11만 2,166달러
일자: 2023.04.17 / 조회수: 0
FDA, CA서 판매된 유기농 딸기 A형 간염 발생 조사
일자: 2023.04.17 / 조회수: 0
시카고 도심서 10대 청소년 1천명 난동… 2명 총상
일자: 2023.04.17 / 조회수: 0
페리스서 60세 이상 스카이다이버 101명 동시낙하 신기록
일자: 2023.04.14 / 조회수: 0
CA 주요 유틸리티회사 3곳, 소득에 따른 요금책정 추진
일자: 2023.04.14 / 조회수: 0
백악관 “DACA 드리머에 정부지원 의료보험 혜택 제공”
일자: 2023.04.14 / 조회수: 0
재외동포청 소재지 최종 결정 유보… 동포여론 추가 수렴키로
일자: 2023.04.14 / 조회수: 0
고물가시대, 한국도 미국도… 생활비 아끼는 풍속도
일자: 2023.04.14 / 조회수: 0
남가주 들판 많아지면서 뱀·쥐 등 많아질 전망
일자: 2023.04.14 / 조회수: 0
의학 전문가들 “꿀 섭취, 꽃가루 알러지 치료는 못 해”
일자: 2023.04.14 / 조회수: 0
오레건 주 남성, 유진 지역 5번Fwy에 20만달러 뿌려
일자: 2023.04.14 / 조회수: 0
텍사스 한 낙농장서 대규모 폭발… 소 18,000마리 떼죽음
일자: 2023.04.14 / 조회수: 18
NYC, 쥐 떼와의 전쟁 선포… 사상 최초 ‘쥐 퇴치 담당관’ 임명
일자: 2023.04.14 / 조회수: 0
LA시, 16일 차 없는 거리 ‘시클라비아’ 행사… 한인타운도 통제
일자: 2023.04.13 / 조회수: 0
LA한인타운 은행에 무장강도 침입… 농성 후 체포
일자: 2023.04.13 / 조회수: 0
IRS, 2019년 세금환급 미지급액 15억 달러… 7월 17일까지 신고 당부
일자: 2023.04.13 / 조회수: 0
LA시의회, 관광업종사자 최저시급 25달러 인상안 상정
일자: 2023.04.13 / 조회수: 0
비영리 여성지원단체, 한인 싱글맘에 월 1천달러 렌트비 지원
일자: 2023.04.13 / 조회수: 0
신차 가격 고공행진 지속… 일부 업체 84개월 할부도 등장
일자: 2023.04.13 / 조회수: 0
CA 의사당, 건물 테러 위협에 갑작스런 대피 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