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담당관 캐슬린 코라디임명

연봉 155천 달러 받을 예정

NYC, 팬데믹 이후 쥐 더 늘어작년 6만건 쥐 목격

 

 

전국에서 가장 쥐가 많기로 소문난 쥐의 도시 뉴욕시가 쥐 떼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이를 진두지휘할 사령관을 임명했습니다.

뉴욕타임스 등 주요 언론은 14, 뉴욕 시장이 지난 12일 사상 최초의 쥐 퇴치 담당관으로 34세의 캐슬린 코라디 전 교육부 직원을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전직 초교 교사 출신으로 교내 쓰레기 배출 줄이기 정책 등을 주도하면서 쥐 개체수 감소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담당관에 임명되었습니다.

 

코라디는 임명장을 받아들며, 뉴욕이 쥐의 도시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과학적인 시스템을 도입해 쥐 개체군과 싸움을 해 나갈 것이라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초의 쥐 퇴치 담당관이 된 그의 연봉은 155천 달러로 알려졌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727 오레건 주 남성, 유진 지역 5번Fwy에 20만달러 뿌려 JohnKim 2023.04.14
726 텍사스 한 낙농장서 대규모 폭발… 소 18,000마리 떼죽음 JohnKim 2023.04.14
» NYC, 쥐 떼와의 전쟁 선포… 사상 최초 ‘쥐 퇴치 담당관’ 임명 JohnKim 2023.04.14
724 LA시, 16일 차 없는 거리 ‘시클라비아’ 행사… 한인타운도 통제 JohnKim 2023.04.14
723 LA한인타운 은행에 무장강도 침입… 농성 후 체포 JohnKim 2023.04.13
722 IRS, 2019년 세금환급 미지급액 15억 달러… 7월 17일까지 신고 당부 JohnKim 2023.04.13
721 LA시의회, 관광업종사자 최저시급 25달러 인상안 상정 JohnKim 2023.04.13
720 비영리 여성지원단체, 한인 싱글맘에 월 1천달러 렌트비 지원 JohnKim 2023.04.13
719 신차 가격 고공행진 지속… 일부 업체 84개월 할부도 등장 JohnKim 2023.04.13
718 CA 의사당, 건물 테러 위협에 갑작스런 대피 소동 JohnKim 2023.04.13
717 롱비치 메트로 열차서 남성 1명, 흉기 찔려 사망 JohnKim 2023.04.13
716 12일 5번 Fwy서 추격전 벌이던 차량, 경찰차량에 가로막히며 잡혀 JohnKim 2023.04.13
715 베버리 그로브 누드 여성 노숙자 출현에 골머리 JohnKim 2023.04.13
714 FBI, 기밀유출 혐의 주 방위군 소속 21세 남성 체포 JohnKim 2023.04.13
713 LA한인타운 7가-버몬트서 17세 소년 총격에 사망 JohnKim 2023.04.12
712 LA길거리 점령한 펜타닐… 지난해 노숙자 700명 중독 사망 JohnKim 2023.04.12
711 최대 20% 다운페이먼트 무이자 대출 ‘CA드림포올’ 기금 고갈 JohnKim 2023.04.12
710 남가주 대기정화국, 세탁소 대기오염보고서 제출 지시 JohnKim 2023.04.12
709 USPS, 오는 7월부터 우표 가격 또 인상 ‘1종 66센트’ JohnKim 2023.04.12
708 LA시의회, 촉매변환기 불법 소유 처벌 강화법안 승인 JohnKim 2023.04.12
Board Pagination Prev 1 ...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