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복제약 회사 ‘Civica Rx’10년 계약

기존 인슐린 가격의 10% 수준으로 공급

 

캘리포니아 내 당뇨를 가진 주민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지난 토요일, 다우니 소재 카이저 웨어하우스를 방문한 자리에서 당뇨 환자들을 위한 인슐린 가격을 대폭 낮추는 방안을 공개했습니다.

 

뉴섬 주지사는 이 자리에서, 비영리 복제약 회사인 Civica Rx와 향후 10년동안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낮은 가격의 인슐린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합의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민들에게 인슐린을 10밀리리터당 30달러, 즉 시중 가격의 10분의 1 수준으로 공급할 예정으로 캘리포니아는 인슐린 자체 생산이 가능한 전국 최초의 주가 될 예정입니다.

 

5천만 달러 규모의 계약으로 뉴섬 주지사는 저렴한 인슐린이 올해 말부터 생산 가동에 들어가 내년부터 시중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중입니다.

 

뉴섬 주지사는 또한 사회적문제가 되고 있는 오피오이드 과다복용에 대응하기 위해 나르칸 등 해독제도 대량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547 남가주, 마켓·식료품점에서 절도 피해 사례 급증 JohnKim 2023.03.20
546 남가주, 12번째 겨울폭풍 접근… 22일 정오까지 또 비 예보 JohnKim 2023.03.20
545 LA시, 겨울폭풍으로 물 낭비 신고 접수 현저히 줄어 JohnKim 2023.03.20
» 캘리포니아주, 당뇨환자 위해 주 내 인슐린 자체생산 계약 체결 JohnKim 2023.03.20
543 캐런 배스 LA시장, 취임 100일 앞두고 지지율 50% 기록 JohnKim 2023.03.20
542 캘리포니아주, 가장 많은 성 씨, ‘가르시아·에르난데스·로페즈’ JohnKim 2023.03.20
541 갤럽 ‘2023 가장 행복한 나라’ 순위 발표… 미국 15위 JohnKim 2023.03.20
540 치노힐스 71번 Fwy서 역주행 사고로 최소 4명 사망 JohnKim 2023.03.20
539 LA메트로 퍼플라인, 4월 20일까지 공사로 운행 중단 JohnKim 2023.03.20
538 새크라멘토 밤하늘에 불가사의한 빛줄기 포착 JohnKim 2023.03.20
537 2023년 3월20일 뉴스투데이 헤드라인 JohnKim 2023.03.20
536 폭풍으로 생겨난 팟홀에 피해 입은 차량 정부기관 보상 JohnKim 2023.03.17
535 IKEA, 영주증에 고객 카드번호 노출… 2,425만 달러 배상 합의 JohnKim 2023.03.17
534 대학생 대상 ‘칼프레시’ 규모 제한 예정… 재신청 권고 JohnKim 2023.03.17
533 캘리포니아 주하원, 주 4일 근무제 법안 또다시 추진 JohnKim 2023.03.17
532 전국 500만 가구, 렌트비 연체중… LA 20만·OC 4만 가구 JohnKim 2023.03.17
531 캘리포니아 주지사, 올해안에 노숙자 전용 주택 1,200채 건설 약속 JohnKim 2023.03.17
530 2019년 싱크홀 발생한 라 하브라 콘도, 폭우에 싱크홀 더 커져 JohnKim 2023.03.17
529 LA한인타운 노래방업주 등 갈취해온 한인 폭력배 체포 JohnKim 2023.03.17
528 LA시의회, 비폭력 상황 발생시 출동 대응팀 설립 승인 JohnKim 2023.03.17
Board Pagination Prev 1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