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
조회 수 29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주지사 서명만 남아

경찰의 길거리 매춘부 체포 권한 박탈

법안 지지측매춘부 체포 시 향후 삶 보장 못해

 

Picture1.png

 

 

캘리포니아 주 의회가 성매매 단속 조항을 폐지하자는 법안을 통과시켜 개빈 뉴섬 주지사의 서명만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의회를 통과한 법안은 매춘을 목적으로 길거리를 배회하는 것을 금지토록 하는 현 경범죄 조항을 폐지하자는 것이 골자입니다

 

여기에는 이러한 매춘부들을 검색 해 체포할 수 있는 경찰의 권한을 박탈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논란입니다

 

법안을 폐지하자는 측 지지자들은, 경찰이 이 법안으로 흑인과 히스패닉, 트렌스젠더들을 무차별 체포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체포된 매춘부들이 전과를 안고 풀려날 경우 주거와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워 질 수 있어 법안을 폐지하자는 것입니다

 

앞으로 법안 폐지 안건은 72일 이전까지 개빈 뉴섬 주지사의 서명만을 남겨놓고 있어 추이가 주목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28 개솔린 값 절약 위한 생활 팁 “싸다고 먼 주유소 가지 말 것” file EH 2022.06.24
327 독립기념일 연휴, 남가주 주민 330만명 여행길 예정 file EH 2022.06.24
» CA 의회, ‘길거리 성매매 단속 폐지’ 법안 추진 논란 file EH 2022.06.24
325 LAPD “묻지마 폭행 예방 위해 항상 주변 경계해야” file EH 2022.06.24
324 LA한인타운 묻지마폭행 용의자 30대 초중반 흑인 남성 수배 file EH 2022.06.24
323 LA시, 5월 기록적인 야외 물 낭비 신고 사례 접수 ‘314건’ file EH 2022.06.23
322 아시아나 항공, A380재운항 및 미주노선 증편 기념 이벤트 file EH 2022.06.23
321 연방 모기지 상환 유예 종료에 차압 주택 급증 file EH 2022.06.23
320 공급망 문제에 자동차 부품 수급 비상 여전 file EH 2022.06.23
319 LA시의회, 보도에서 자전거 조립·분해 금지법 승인 file EH 2022.06.23
318 LA한인타운 윌셔-버몬트 버스정류장서 아시안 묻지마 폭행 file EH 2022.06.23
317 LA시의회, 의료계 종사자 최저시급 25달러 잠정 승인 file EH 2022.06.23
316 바이든, 유가 안정 위해 유류세 부과 3개월간 유예 요구 file EH 2022.06.23
315 경기 침체 우려에 네일·미용실·마사지 샵 등 소비자지출 줄어 file EH 2022.06.21
314 LA시, 6월 중순까지 강력 범죄율 작년 같은 기간 대비 8.6% 증가 file EH 2022.06.21
313 CA, 첫 주택 구입가 17% 지원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 추진 file EH 2022.06.21
312 CA주 의회, ‘직지의 날’ 선포 동시에 ‘홍명기의 날’ 제정안 통과 file EH 2022.06.21
311 21일부터 5세 미만 영유아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file EH 2022.06.21
310 때이른 더위에 노약자 대상포진 발병 주의해야 file EH 2022.06.21
309 남가주, 이번 주 평년 기온보다 높다 ‘폭염주의보’ file EH 2022.06.21
Board Pagination Prev 1 ...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