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
조회 수 15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주지사 서명만 남아

경찰의 길거리 매춘부 체포 권한 박탈

법안 지지측매춘부 체포 시 향후 삶 보장 못해

 

Picture1.png

 

 

캘리포니아 주 의회가 성매매 단속 조항을 폐지하자는 법안을 통과시켜 개빈 뉴섬 주지사의 서명만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의회를 통과한 법안은 매춘을 목적으로 길거리를 배회하는 것을 금지토록 하는 현 경범죄 조항을 폐지하자는 것이 골자입니다

 

여기에는 이러한 매춘부들을 검색 해 체포할 수 있는 경찰의 권한을 박탈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논란입니다

 

법안을 폐지하자는 측 지지자들은, 경찰이 이 법안으로 흑인과 히스패닉, 트렌스젠더들을 무차별 체포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체포된 매춘부들이 전과를 안고 풀려날 경우 주거와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워 질 수 있어 법안을 폐지하자는 것입니다

 

앞으로 법안 폐지 안건은 72일 이전까지 개빈 뉴섬 주지사의 서명만을 남겨놓고 있어 추이가 주목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37 바이든, 30년만에 첫 총기규제 강화 법안에 서명 file EH 2022.06.28
336 LA한인타운 시니어센터, 28일부터 새 학기 접수 시작 file EH 2022.06.28
335 LA다운타운, 주말 내내 ‘낙태권 폐기 반발’ 집회 file EH 2022.06.28
334 LA한인타운 버스 정류장 묻지마 폭행 용의자 검거 file EH 2022.06.28
333 남가주, 화요일까지 폭염 예보 ‘곳곳 100도 안팍’ file EH 2022.06.28
332 CA, 가구당 최대 1,050달러 개스비 환급안 잠정 합의 file EH 2022.06.28
331 센터메디컬 그룹 ‘섬김과 나눔의 시니어 골프대회’ 개최 file EH 2022.06.24
330 FDA, 전자담배 ‘쥴’ 미국 시장에서 퇴출 명령 file EH 2022.06.24
329 7월 2일 CA 전 지역 무료 낚시의 날 file EH 2022.06.24
328 개솔린 값 절약 위한 생활 팁 “싸다고 먼 주유소 가지 말 것” file EH 2022.06.24
327 독립기념일 연휴, 남가주 주민 330만명 여행길 예정 file EH 2022.06.24
» CA 의회, ‘길거리 성매매 단속 폐지’ 법안 추진 논란 file EH 2022.06.24
325 LAPD “묻지마 폭행 예방 위해 항상 주변 경계해야” file EH 2022.06.24
324 LA한인타운 묻지마폭행 용의자 30대 초중반 흑인 남성 수배 file EH 2022.06.24
323 LA시, 5월 기록적인 야외 물 낭비 신고 사례 접수 ‘314건’ file EH 2022.06.23
322 아시아나 항공, A380재운항 및 미주노선 증편 기념 이벤트 file EH 2022.06.23
321 연방 모기지 상환 유예 종료에 차압 주택 급증 file EH 2022.06.23
320 공급망 문제에 자동차 부품 수급 비상 여전 file EH 2022.06.23
319 LA시의회, 보도에서 자전거 조립·분해 금지법 승인 file EH 2022.06.23
318 LA한인타운 윌셔-버몬트 버스정류장서 아시안 묻지마 폭행 file EH 2022.06.23
Board Pagination Prev 1 ...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 110 Next
/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