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
조회 수 27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위험 의심자 접근시 다른곳으로 우회

 

Picture1.png

 

 

LA한인타운 내 묻지마 폭행이 잇따르자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LAPD는 이에 주민들이 거리 보행시 항상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경고합니다

 

특히, 마약에 취해 거리를 활보하는 이상자들이 현저히 늘었기 때문에 지하철 역이나 버스 정류장에서 대기시 주변을 살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또한, 노숙인들 중 상당수가 정신병이나 마약을 취급중이므로 텐트 옆을 가로질러가거나 자극하는 행위 등을 하지 말고 우회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한 눈에 보기에도 위험함이 감지될 수 있는 의심자가 눈에 띈다면 마주치지 말고 인적이 많은 곳으로 향해야 합니다

 

하지만, 범죄자들이 활보하지 않고 마땅히 수감시설에 수용될 수 있도록 제로 베일 정책이 백지화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해 보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28 개솔린 값 절약 위한 생활 팁 “싸다고 먼 주유소 가지 말 것” file EH 2022.06.24
327 독립기념일 연휴, 남가주 주민 330만명 여행길 예정 file EH 2022.06.24
326 CA 의회, ‘길거리 성매매 단속 폐지’ 법안 추진 논란 file EH 2022.06.24
» LAPD “묻지마 폭행 예방 위해 항상 주변 경계해야” file EH 2022.06.24
324 LA한인타운 묻지마폭행 용의자 30대 초중반 흑인 남성 수배 file EH 2022.06.24
323 LA시, 5월 기록적인 야외 물 낭비 신고 사례 접수 ‘314건’ file EH 2022.06.23
322 아시아나 항공, A380재운항 및 미주노선 증편 기념 이벤트 file EH 2022.06.23
321 연방 모기지 상환 유예 종료에 차압 주택 급증 file EH 2022.06.23
320 공급망 문제에 자동차 부품 수급 비상 여전 file EH 2022.06.23
319 LA시의회, 보도에서 자전거 조립·분해 금지법 승인 file EH 2022.06.23
318 LA한인타운 윌셔-버몬트 버스정류장서 아시안 묻지마 폭행 file EH 2022.06.23
317 LA시의회, 의료계 종사자 최저시급 25달러 잠정 승인 file EH 2022.06.23
316 바이든, 유가 안정 위해 유류세 부과 3개월간 유예 요구 file EH 2022.06.23
315 경기 침체 우려에 네일·미용실·마사지 샵 등 소비자지출 줄어 file EH 2022.06.21
314 LA시, 6월 중순까지 강력 범죄율 작년 같은 기간 대비 8.6% 증가 file EH 2022.06.21
313 CA, 첫 주택 구입가 17% 지원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 추진 file EH 2022.06.21
312 CA주 의회, ‘직지의 날’ 선포 동시에 ‘홍명기의 날’ 제정안 통과 file EH 2022.06.21
311 21일부터 5세 미만 영유아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file EH 2022.06.21
310 때이른 더위에 노약자 대상포진 발병 주의해야 file EH 2022.06.21
309 남가주, 이번 주 평년 기온보다 높다 ‘폭염주의보’ file EH 2022.06.21
Board Pagination Prev 1 ...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