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신규 실업수당 청구 6주 연속 감소 

 

인플레.jpg

노동부는 10지난 5월 소비자물가 지수가 지난해 동기 대비 5%나 올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2008년 8월 이후 13년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로그 정도가 전망치를 상회해 인플레이션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하고 산출하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도 3.8% 상승해 1992년 이후 29년만에 최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이에 최근 제기된 인플레이션 우려도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전망으로 월스트릿 저널은 수요 증가로 원자재 가격과 임금 상승에 직면한 기업들이 그 비용을 소비자에게 떠넘기고 있다며 지속적인 물가 상승을 예고했습니다

 

또한, “최근의 물가 상승을 수요 증가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고 있다는 연방준비제도에 대해서도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높다면 연내 금리 인상 등으로 출구전략을 마련할 수도 있다는 예측도 내놓았습니다

 

한편노동부는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7만 6천건으로 집계되어최근 6주 연속 감소세를 이어 나갔다고 밝혔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06 우버·리프트, 코로나19 백신 접종소 무료 이동 서비스 시작 file 2021.05.24 kykim 2021.05.24
105 바이든, 2차 세계 대전 후 최대 규모 예산안 발표 file 2021.05.28 kykim 2021.05.28
104 55번 Fwy 6세 소년 총격 살해 용의자 2명 체포 file 2021.06.08 kykim 2021.06.08
103 CA직업안전청, 백신 완전 접종자 직장 내 마스크 미착용 허용 검토 file 2021.06.10 kykim 2021.06.10
»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13년만에 최고… 인플레 우려 계속 file 2021.06.10 kykim 2021.06.10
101 러시아, 해리스 부통령 등 미국인 29명 입국 금지 file 2022.04.21 EH 2022.04.21
100 댈러스 한인 미용실서 총격… 한인 여성 3명 부상 file 2022.05.12 EH 2022.05.12
99 36년만에 돌아온 ‘매버릭’ 탐 크루즈, 헬기 타고 시사회 등장 file 2022.05.06 EH 2022.05.06
98 LA보건국 “미접종자, 변이에 감염될 위험 가장 높아” file 2021.06.25 kykim 2021.06.25
97 CA·LA정치인들, 신설된 노숙자 스몰 빌리지서 하루 숙박체험 file 2021.06.29 kykim 2021.06.29
96 IRS, 자녀 세금크레딧 대상 3,600만 가구에 알림 서한 발송 file 2021.06.08 kykim 2021.06.08
95 범죄도시 LA, 총기과 미행 강도 등 갈수록 심해져 file 2022.04.21 EH 2022.04.21
94 LA카운티,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다시 의무화 file 2022.04.22 EH 2022.04.22
93 CPAC, 5월 정신건강 인식의 달 ‘한인 대상 아동 정신건강 세미나’ file 2022.05.19 EH 2022.05.19
92 CA주지사, 인플레이션 부담 줄일 181억 달러 지원금 제안 file 2022.05.13 EH 2022.05.13
91 LA총영사관, 한국 입국 자가격리 면제 전담팀 구성 file 2021.06.16 kykim 2021.06.16
90 CA보건기술국, 백신 접종 디지컬 증명서 공개… 등록 시작 file 2021.06.18 kykim 2021.06.18
89 '델타’에 이어 ‘감마’ 변이도 전파중… 항체 내성 가져 우려 file 2021.06.22 kykim 2021.06.22
88 LAUSD, 가을학기부터 초중고생 완전한 대면 수업 실시 file 2021.05.24 kykim 2021.05.24
87 남가주 주민 280만명, 메모리얼 연휴 차량 여행 떠난다 file 2021.05.28 kykim 202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