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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물든 할로윈 주말

kykim 2023.10.31 08:35 조회 수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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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을 앞둔 주말  전역에서 총기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엘에이 인근 아주사에서는 파티 도중 일어난 총격사건으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어젯밤 10 30  할로윈 파티서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역 경찰은 현장에서 총상을 입은 4명과 칼에 찔린 1명을 발견했습니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용의자는 스키마스크를  라틴계 남성으로 검정색 반바지와 셔츠를 입었습니다.

 

총격 동기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지역 경찰은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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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에서도 할로윈 파티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열명이 넘는 숫자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지난 29 새벽탬파의  번화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1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숨진  명은 14 소년과 22세의 남성으로 밝혀졌으며 부상을 입은 16  15명은 총상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지역 경찰은 권총  정을 발견했으며   하나는 도난 신고된 총기류로 확인됐습니다.

 

총격 원인은  무리의 충돌이었으며 용의자   명인 스티븐 필립스는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필립스는 현재 2 살인 혐의로 구금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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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카고에서도 지난 일요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15명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 지장이 있는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와 함께 어젯밤 인디애나에서도 할로윈 파티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처럼 할로윈 파티 도중 발생하는 총기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총기 폭력 아카이브의 집계를 살펴보면 지난 주말 3동안  전역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은 13건으로 최소 12명이 숨지고 79명이 다쳤습니다.

 

이같은 치수는 최소 4 이상의 사상자만 집계한 것으로 실제로는 훨씬  많은 희생자가 총기에 의해 목숨을 잃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V 뉴스 박시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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