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구입 가격에 제한 없다는 장점

샬롬센터 http://shalomcenter.net

 

 

Picture1.png

 

 

LA시가 중상위 소득 첫 주택 구매자들을 위해 시행중인 무상 지원금 프로그램이 확대되었습니다

 

19주택 지원 사업등을 돕는 비영리 닽체 샬롬센터에 따르면 LA시의 주택 커뮤니티 투자국이 제공하는 중상소득지원 프로그램의 최대 무상 지원금이 증액되었습니다

 

대상자는 지역중간소득의 80%~150% 미만 연소득의 LA시 주민들로 중간소득의 120% 미만인 경우 지원금이 기존 6만 달러에서 75,000달러로, 150% 미만인 경우 기존 35,000달러에서 5만 달러로 크게 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최대 장점은 주택 구입가격에 상한선이 없다는 점으로, 2인 가정 기준 연 소득 14만 달러 이상의 중산 가정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샬롬센터 측은 이 프로그램의 기금이 선착순으로 각 단체에 배부되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신청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40 CA유권자들, 11월 중간선거서 낙태권 보장 여부 투표 file 2022.06.28 EH 2022.06.28
339 도요타 전기차 ‘bZ4X’ 출시 2개월도 안돼 리콜 ‘바퀴 탈거 우려’ file 2022.06.28 EH 2022.06.28
338 FDA, 애보트 사 분유 관련 새로운 영아 사망 보고 조사중 file 2022.06.28 EH 2022.06.28
337 바이든, 30년만에 첫 총기규제 강화 법안에 서명 file 2022.06.28 EH 2022.06.28
336 LA한인타운 시니어센터, 28일부터 새 학기 접수 시작 file 2022.06.28 EH 2022.06.28
335 LA다운타운, 주말 내내 ‘낙태권 폐기 반발’ 집회 file 2022.06.28 EH 2022.06.28
334 LA한인타운 버스 정류장 묻지마 폭행 용의자 검거 file 2022.06.28 EH 2022.06.28
333 남가주, 화요일까지 폭염 예보 ‘곳곳 100도 안팍’ file 2022.06.28 EH 2022.06.28
332 CA, 가구당 최대 1,050달러 개스비 환급안 잠정 합의 file 2022.06.28 EH 2022.06.28
331 센터메디컬 그룹 ‘섬김과 나눔의 시니어 골프대회’ 개최 file 2022.06.24 EH 2022.06.24
330 FDA, 전자담배 ‘쥴’ 미국 시장에서 퇴출 명령 file 2022.06.24 EH 2022.06.24
329 7월 2일 CA 전 지역 무료 낚시의 날 file 2022.06.24 EH 2022.06.24
328 개솔린 값 절약 위한 생활 팁 “싸다고 먼 주유소 가지 말 것” file 2022.06.24 EH 2022.06.24
327 독립기념일 연휴, 남가주 주민 330만명 여행길 예정 file 2022.06.24 EH 2022.06.24
326 CA 의회, ‘길거리 성매매 단속 폐지’ 법안 추진 논란 file 2022.06.24 EH 2022.06.24
325 LAPD “묻지마 폭행 예방 위해 항상 주변 경계해야” file 2022.06.24 EH 2022.06.24
324 LA한인타운 묻지마폭행 용의자 30대 초중반 흑인 남성 수배 file 2022.06.24 EH 2022.06.24
323 LA시, 5월 기록적인 야외 물 낭비 신고 사례 접수 ‘314건’ file 2022.06.23 EH 2022.06.23
322 아시아나 항공, A380재운항 및 미주노선 증편 기념 이벤트 file 2022.06.23 EH 2022.06.23
321 연방 모기지 상환 유예 종료에 차압 주택 급증 file 2022.06.23 EH 2022.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