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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9 미군이 카불공항에 개 51마리 버리고 갔다?…펜타곤은 부인 2021.08.31 JohnKim 2021.08.31 10
328 바이든, 아프간철군 대국민연설…"美 핵심국가안보 이익에 초점" 2021.08.31 JohnKim 2021.08.31 9
327 '사파리 대국' 케냐 첫 야생동물 센서스…코끼리 3만6천마리 2021.08.31 JohnKim 2021.08.31 10
326 13년전 바이든 도운 아프간 통역사도 대피못해…"구해달라" 호소 2021.08.31 JohnKim 2021.08.31 9
325 '탈레반, 우리 달라졌어요'…TV서 여성 앵커와 마주 앉아 인터뷰 2021.08.17 JohnKim 2021.08.17 26
324 다급한 미국, 아프간 대피 총력전…'어제의 적' 탈레반과도 대화 2021.08.17 JohnKim 2021.08.17 20
323 "미군, 아프간서 지금까지 3천200명 대피시켜" 2021.08.17 JohnKim 2021.08.17 5
322 눈물 글썽인 英국방 "탈레반의 아프간 장악, 국제사회의 실패" 2021.08.16 JohnKim 2021.08.16 23
321 빛의 속도로 차 4대에 현금 싣고 튄 아프간 대통령…행선지 묘연 2021.08.16 JohnKim 2021.08.16 4
320 대통령궁 점령한 탈레반·여성사진 지운 카불…격세지감 아프간 2021.08.16 JohnKim 2021.08.16 14
319 CA 의료 종사자 백신 의무 접종에 반발 시위 잇따라 file 2021.08.09 kykim 2021.08.09 6
318 북가주 ‘딕시 산불’ 3주 넘게 타올라 file 2021.08.09 kykim 2021.08.09 23
317 LA카운티, 마켓 등 공공장소 백신 접종 증명 의무화 추진 file 2021.08.09 kykim 2021.08.09 23
316 전국에 람다 변이 확산 중… 일부 백신에 내성- file 2021.08.09 kykim 2021.08.09 7
315 [올림픽] 금메달 딴 미 체조 스타가 '이순이?'…알고 보니 몽족 후예 2021.07.30 JohnKim 2021.07.30 31
314 '관람객 4명 사망' 뉴욕 명물 베슬, 영구 폐쇄도 검토 2021.07.30 JohnKim 2021.07.30 42
313 유엔기구 "북한, 식량불안정 우려 증가…연간 곡물 86만t 부족" 2021.07.30 JohnKim 2021.07.30 18
312 -올림픽- 김민정, 여자 25m 권총 은메달…런던 김장미 이후 9년만 2021.07.30 JohnKim 2021.07.30 12
311 [올림픽] 시상식 표정 분석해보니 '은메달보다 동메달이 더 행복' 2021.07.30 JohnKim 2021.07.30 19
310 [올림픽] 참았던 눈물 쏟은 '3관왕'…안산 "심장 터질 것 같아요" 2021.07.30 JohnKim 2021.07.3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