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 서부 14개 주 가운데 산불 위험 주거시설 가장 많다
LA시의회, 노숙자 주거 메이페어 호텔 8,300만 달러 매입안 승인
허리케인 ‘힐러리’, 4단계로 격상, 남가주 위협
미국인들 공중보건 위협 질문에 ‘마약이 총기보다 더 큰 위협’
시카고, 1주에 천명씩 불어나는 불법체류자. “수용에 한계”
텍사스, 3살 아들 어린이집 등원 가방에 총 넣어 보내 체포
미 중년 남성 10명 중 3명은 폭음… 대마초 사용도 급증
일요일 한인타운 윌셔와 웨스턴 ‘차 없는 거리’ 교통 통제
또 떼강도! OC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 구찌 매장 털려, 타운 인근 라브레아에서도
열대성 폭풍 ‘힐러리’ 북상, 오는 21일 LA등 남가주에 폭우 가능성
카지노 도박하는 동안 강아리 15마리 차에 방치
캘리포니아주 무단횡단 허용에 사망자 급증
심각한 교사 구인 인력 부족에 이어, 스쿨 버스 기사도 구인난
요양비 25년 만에 최대 폭 증가
미 국가 부채 심각. 가구당 환산하면 35만 달러
자동차 뒷자석이 앞좌석보다 위험하다는 연구결과 나와
미 성인 32% 문신 새겼다가 이중 24%는 후회
LA 경찰보호연맹, 떼강도 사건 초래한 조지 개스콘 LA카운티 검사장 맹 비난
CA 존엄사 63% 급증, 작년 853명, 시행 6년내 최다 한인도 21명 선택
임시 노숙자 호텔 파손 배상 비로 LA시가 1천 150만 달러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