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사이드 ‘노스트롬 렉’ 한달새 두번 도둑 맞아
LA카운티 수퍼바이저위원회, 최저임금 인상 업종따라 들쑥날쑥 제안
학교내 성소수자 관련 정책 두고 학부모와 가주의회 충돌
오하이오, 스쿨버스 전복... 1명 사망, 23명 부상
휘티어 경찰, 20살 남성 19살 여성 납치 후 살해 혐의 체포
트럼프 아들 학교 협박 메일…여성 기소
미국 남부 허리케인 상륙
데스밸리 사상 최대 폭우…여행객 400명 대피
LA 시의회 LAPD 임금 인상, 인센티브 제공안 승인
오늘 새벽 벤추라 카운티 오하이서 규모 3.9 지진 발생 여진 잇따라.
폭풍 힐러리 지나간 LA해변 수질오염, 바다 ‘입수 금지’
LA 가솔린 가격 한달째 상승 이어가
화마 피해간 하와이 ‘빨간 지붕 집’ 화제
30년 주택담보대출금리 7.48%로 23년래 최고
아시아계 미국인 2024년 대선판 흔든다
폭염 지속되면 성적 떨어진다
미국 성인 41% 의료비 빚지고 있다
힐러리로 인한 정전사태로 200명 구출
샌프란시스코 무인 택시 소방차와 충돌 '1명 부상'
CA 모바일 운전면허증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