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국 역대 최대 사이즈" 트럼프가 아이오와에 꽂은 초대형 철강 공장의 정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메사비 메탈릭스가 아이오와주에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인 150억 달러 규모의 철강 공장을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2030년 가동을 목표로 하는 해당 공장은 연간 750만 톤 이상의 철강을 생산하고 1,750개가량의 일자리를 창출해,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의제인 국내 철강 제조업 부흥을 이끌 전망입니다. 

 

이번 발표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상원의원 및 주지사 선거 등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아이오와주 공화당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공장 가동에 필요한 철광석은 연방 정부의 대출 지원을 받은 미네소타주 공장에서 공급될 예정이지만, 메사비의 모기업인 에사르 그룹이 과거 파산 등 불안정한 경영을 보였다는 점은 잠재적인 불안 요소로 꼽힙니다. 

 

또한 철광산이 있는 미네소타를 두고 아이오와주가 최종 부지로 선정된 명확한 배경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향후 아이오와주 차원의 대규모 세금 감면 혜택이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iGh7413olMk

 

10012026-썸네일_철강-공장.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704 “대만 총통 가족을 감시했다”…상하이행 비행기 타기 직전 덮친 FBI YTV America News 2026년 10월 5일 file JohnKim 2026.10.05
2703 한국인 유학생도 ‘연루’…코넬대 집단 성폭행 생각보다 더 심각한 과거 수사에 '충격' file JohnKim 2026.10.03
2702 신분 위조하고 태평하게 햄버거 식사..."사회에서 마지막 식사됐다" file JohnKim 2026.10.03
2701 미국인들, 아이스박스 들고 '오픈런'..."K-BBQ 냄새에 결국 지갑 꺼내들었다" file JohnKim 2026.10.03
2700 "내다 버린 것보다 더 한 만행" 자신의 반려견을 차로 깔아뭉갠 여성 file JohnKim 2026.10.02
2699 "미국인들, 떡볶이 먹으려고 줄섰다!" LA 뒤흔든 역대급 '한인 축제' 전격 개막 10022026 YTV America News file JohnKim 2026.10.02
2698 환자 실은 의료용 헬기 섬 인근서 추락해 사망자 2명 발생 ... 2명 부상, 1명 실종 file JohnKim 2026.10.02
2697 고등학생이 친구와 다툼 직후 4층 난간서 추락…"어린 나이에 생 마감" file JohnKim 2026.10.02
2696 LA '판매세' 결국 또 올랐다 "팁도 포함해야...메뉴판이랑 가격 차이 심각해" file JohnKim 2026.10.02
2695 “항공권 미쳤다”…30% 폭등, 이란 전쟁 직격탄에 '여행 포기할 판' 10012026 YTV America News file JohnKim 2026.10.01
» 트럼프, 연간 '1천만 톤' 초대형 철강공장 건설 계획... “미국 역사상 최대” file JohnKim 2026.10.01
2693 “우린 죽는 줄 알았다”…조종사가 기장 찌르고 여객기 추락 시도 file JohnKim 2026.10.01
2692 지누션·타이거JK·윤미래 총출동…한국 농수산물 190개 부스, 40만명 몰리는 LA 한인축제 file JohnKim 2026.10.01
2691 동료 칼로 찌르고 비행기 추락 계획한 조종사...'추락 2분 전' 승객들이 문 박살내고 조종석으로 돌진 09302026 YTV America News file JohnKim 2026.09.30
2690 미국 시민권자 부모·형제 초청 영주권 사라지나?…점점 더 까다로워지는 미국 이민 file JohnKim 2026.09.30
2689 꺼냈을 땐 쥐가 푹 절여진 상태...유명 브랜드 페퍼론치니 통에 '생쥐'가 통쨰로 file JohnKim 2026.09.30
2688 유명 브랜드 페퍼론치노 통에 쥐 사체가 '통째로'..."이미 먹었는데" 충격 09292026 YTV America News file JohnKim 2026.09.29
2687 "비싼 돈 들여 미국 명문대 보내놨더니.." 여학생 한 명 대상으로 '집단 성폭행' JohnKim 2026.09.29
2686 배고파서 눈에 보이는 거 '싹쓸이'...도심 한복판서 풀코스로 식사한 곰 file JohnKim 2026.09.29
2685 공원서 10대 생일 축하 중 '탕탕' 소리..."폭죽아닌 총격이다, 도망쳐" file JohnKim 2026.09.2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6 Next
/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