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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축제 하루 앞으로… 이사진 법적 공방 마무리

 

2026 LA 축제가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의 주제는 LA 아리랑으로 한국과 엘에이를 잇고 있는 한국 문화와 위상을 조명합니다.

 

축제재단은 올해 4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치안과 안전 문제에 대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직접 참가하는 190여개의 농수산물 부스를 비롯해 40개 이상의 부스에서는 음식과 한국 전통 문화, 그리고 커뮤니티와 기업 부스등이 들어섭니다.

 

특히 한글 서예, 김치와 보자기 만들기 등 외국인 또는 2세들에게 다양한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무대는 LA 출신의 지누션을 비롯해 타이거 JK와 윤미래, 청각 장애 그룹 빅오션 등 다양한 가수들이 책임집니다.

 

토요일에는 53년 전통의 코리안 퍼레이드가 진행 됩니다.

 

LAPD의 사이클 쇼를 비롯해 한국 전통 무용과 태권도 등을 포함해 다양한 커뮤니티의 문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편 2년 넘게 잉져온 이사들의 법적 공방은 전직 이사들의 승소로 마무리됐습니다.

 

캘리포니아 대법원은 전직 이사들의 주장을 받아들였으며 최종 행정적 절차가 마무리 될때 까지 현 이사진 체제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lpGzfsMOTag

 

10012026-썸네일_한인축제.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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