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한인 포함됐다...뉴욕, 명문대 집단 성폭행 사건 소송 재검토

 

전 코넬 대학 여학생이 지난해 사교 클럽 하우스에서 회원 7명에게 약품을 강제로 흡입당한 뒤 몇 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며 대학과 가해자들을 상대로 정식 민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장에 따르면, 대학 측의 자체 조사 결과 가해자로 지목된 7명 중 2명만 퇴학 처분을 받았을 뿐 나머지는 정학이나 반성문 작성 등의 가벼운 징계를 받았으며 단 한 명도 형사 체포되지 않았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유명 풍자 애니메이션 전 작가가 용의자들의 실명을 공개하고 현재 직장을 추적하는 폭로 웹사이트를 개설하기도 했습니다. 

 

그 가운데 한국인 학생 윈스턴 리도 포함이 돼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셜미디어 폭로에 따르면 당시 사건 이후 한국 군으로 입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해자들에 대한 초기 형사 무기소 처분과 학교 측의 미온적인 대처가 알려지자, 소셜미디어는 물론 유명인들 또한 이를 규탄하는 목소리를 내었습니다.

 

배우 플로렌스 퓨는 코넬 대학교의 대처에 맹비난했고, 코넬대 동문인 저스틴 민은 고장 난 징계 절차 속에서 정의가 실현되지 않는 현실에 깊은 혐오감을 표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톰킨스 카운티 지방검사실은 대배심을 소집해 피해자의 증언과 민사 소장에서 새롭게 제기된 증거들을 바탕으로 형사 기소 여부를 원점에서 재검토할 예정입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QLn6S_kzZd0

 

 

 


  1. 01Oct
    by JohnKim
    2026/10/01 by JohnKim

    “항공권 미쳤다”…30% 폭등, 이란 전쟁 직격탄에 '여행 포기할 판' 10012026 YTV America News

  2. 01Oct
    by JohnKim
    2026/10/01 by JohnKim

    트럼프, 연간 '1천만 톤' 초대형 철강공장 건설 계획... “미국 역사상 최대”

  3. 01Oct
    by JohnKim
    2026/10/01 by JohnKim

    “우린 죽는 줄 알았다”…조종사가 기장 찌르고 여객기 추락 시도

  4. 01Oct
    by JohnKim
    2026/10/01 by JohnKim

    지누션·타이거JK·윤미래 총출동…한국 농수산물 190개 부스, 40만명 몰리는 LA 한인축제

  5. 30Sep
    by JohnKim
    2026/09/30 by JohnKim

    동료 칼로 찌르고 비행기 추락 계획한 조종사...'추락 2분 전' 승객들이 문 박살내고 조종석으로 돌진 09302026 YTV America News

  6. 30Sep
    by JohnKim
    2026/09/30 by JohnKim

    미국 시민권자 부모·형제 초청 영주권 사라지나?…점점 더 까다로워지는 미국 이민

  7. 30Sep
    by JohnKim
    2026/09/30 by JohnKim

    꺼냈을 땐 쥐가 푹 절여진 상태...유명 브랜드 페퍼론치니 통에 '생쥐'가 통쨰로

  8. 29Sep
    by JohnKim
    2026/09/29 by JohnKim

    유명 브랜드 페퍼론치노 통에 쥐 사체가 '통째로'..."이미 먹었는데" 충격 09292026 YTV America News

  9. No Image 29Sep
    by JohnKim
    2026/09/29 by JohnKim

    "비싼 돈 들여 미국 명문대 보내놨더니.." 여학생 한 명 대상으로 '집단 성폭행'

  10. 29Sep
    by JohnKim
    2026/09/29 by JohnKim

    배고파서 눈에 보이는 거 '싹쓸이'...도심 한복판서 풀코스로 식사한 곰

  11. 29Sep
    by JohnKim
    2026/09/29 by JohnKim

    공원서 10대 생일 축하 중 '탕탕' 소리..."폭죽아닌 총격이다, 도망쳐"

  12. No Image 28Sep
    by JohnKim
    2026/09/28 by JohnKim

    트럼프 행정부가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준수해야 하는 기업평균연비(CAFE) 기준을 완화 09282026 YTV America News

  13. 27Sep
    by JohnKim
    2026/09/27 by JohnKim

    텍사스 ICE 총격 체포 바디캠 공개… 결정적 '총격 순간'은 빠져 논란

  14. 26Sep
    by JohnKim
    2026/09/26 by JohnKim

    오늘은 서로가 가족…양로병원의 한가위 "자식들이 보고싶네요"

  15. 26Sep
    by JohnKim
    2026/09/26 by JohnKim

    "열차도 전문적으로 턴다"...대낮에 달리는 열차에도 개의치 않고 범행

  16. 26Sep
    by JohnKim
    2026/09/26 by JohnKim

    "경미한 접촉사고 때문에 차 부수고 사람 치고 난리났다" 분노조절장애 운전자들

  17. 25Sep
    by JohnKim
    2026/09/25 by JohnKim

    시작은 경미한 '접촉사고'였지만..."분노에 눈 돌아 살인까지 갈 뻔했다" 09252026 YTV America News

  18. 25Sep
    by JohnKim
    2026/09/25 by JohnKim

    “일반 버스킹인 줄 알았는데..." 저스틴 비버가 한인타운 인근 공원에 등장

  19. 24Sep
    by JohnKim
    2026/09/24 by JohnKim

    개 산책하던 여대생 뒤쫓아 ‘잠긴 문’까지 넘었다…그런데 석방?

  20. 24Sep
    by JohnKim
    2026/09/24 by JohnKim

    해외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입국 거부 가능성 높아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6 Next
/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