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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입니다.

 

퇴거 통보를 받은 남성이 아파트 내에서 총기를 난사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합니다.

 

용의자는 35세의 칼턴 닐 존슨으로 사건 당일 아파트에서 퇴거 통보를 받았습니다.

 

존슨은 이전에도 경비원과 입주민들을 향해 총기를 꺼내 위협한 전력이 있어 이미 퇴거 절차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이에 더해 가정폭력 전과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출동한 경찰이 조심스레 존슨을 찾아나섭니다.

 

이때 갑자기 나타난 존슨

 

경찰과의 총격전이 벌어집니다.

 

재빠르게 몸을 숨기는 경찰

 

용의자 존슨은 이미 네 명의 주민에게 총격을 가한 상태였습니다.

 

이중 한명은 현장에서 숨을 거뒀고 다른 한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존! 괜찮아?

 

안전을 확인하는 경찰

 

긴장되고 숨막히는 순간 입니다.

 

존 봤어?

 

이날 현장에서는 세명의 경찰이 총격을 받았으며 이중 한명은 복부에 두발, 다른 한명은 다리에 그리고 또다른 한명은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때 또다시 나타난 용의자

 

연막탄과 함께 무차별적으로 난사합니다.

 

결국 경찰은 용의자를 찾아 냈으나 존슨은 이미 스스로 목숨을 끊은 후였습니다.

 

사건 현장에슨 지역 경찰뿐 아니라 최소 7개의 치안 기관에서 출동했으며 장갑차 두대가 동원됐습니다.

 

한편 해당 아파트는 1년 전에도 총격사건이 발생해 두명이 숨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dkL-WckPjZ8

 

09212026-썸네일_아파트.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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