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갑 두개 찬 2m 용의자의 충격적 탈주극 ... 발차기 한 방에 찌그러진 경찰차
경찰차 안, 거구의 용의자가 비좁은 뒷좌석에 앉아있습니다.
그때 용의자가 차문을 향해 세게 발길질을 합니다.
용의자의 발길질 한번에 차문에 틈이 조금씩 생깁니다.
손으로도 열어보지만 역부족이라고 생각했는지 결국 다시 발을 사용해 차문을 휘게 만듭니다.
결국 용의자의 발길질에 창문은 힘을 이기지못하고 깨집니다.
텍사스주 휴스턴 카운티에서 체포된 거구의 용의자가 달리는 순찰차에서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는 덩치 때문에 두 개로 연결된 수갑을 몸 앞으로 빼낸 뒤, 발로 뒷좌석 창문을 부수고 밖으로 뛰어내렸으나 따라잡은 경관에 의해 제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존 공무원 폭행 혐의로 체포됐던 용의자는 이번 사건으로 탈주 및 재물 손괴 등의 혐의를 추가로 받게 됐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VyXBVrXuh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