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한인타운 올림픽 가에 있는 한 셀률라폰 업쳅니다.

 

지난 새벽 유리창을 깨고 침입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인터뷰] 래리 최 대표 토탈 와이어레스

 

절도 사실을 알게된 업체의 대표는 다급한 마은에 경찰에게 신고했으나 경찰이 도착하기 까지는 두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인터뷰] 래리 최 대표 토탈 와이어레스

 

절도범은 고가의 최신형 전화기들을 위주로 훔쳐갔으며 피해액만 해도 5만달러가 넘습니다.

 

업주는 오픈한지 갓 1년이 넘은 상태에 이런일이 벌어져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도난 물품 외에도 유리창을 비롯한 내부를 수리해야 하는 등 부가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입주해 있는 건물 역시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24시간 시큐리티가 있음에도 대처는 부족했습니다.

 

[인터뷰] 래리 최 대표 토탈 와이어레스

 

한편 지난 새벽 올림픽가에 위치한 한인 은행 역시 유리창이 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아직까지 피해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동일범의 소행인지에 대해 경찰의 수사가 진행중입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55veKvXr-Aw

 

09102026-썸네일_한타.png

 


  1. NEW

    천장에 매달린 사람 추락 1초 전...터널 지나가는 운전자들 '패닉'

    오즈의 마법사' 실사판? 고가도로 틈새에 차와 매달린 두 다리의 충격적 진실 꽉막힌 고속도로 터널, 그 위로 무언가가 보입니다. 바로 차와 사람 다리입니다. 애틀랜타 주 한 고속도로 고가 난간 아래로 사람의...
    Date2026.09.10 ByJohnKim
    Read More
  2. NEW

    24시간 '경비' 있어도 눈 뜨고 당했다…한인타운 연쇄 절도 비상

    한인타운 올림픽 가에 있는 한 셀률라폰 업쳅니다. 지난 새벽 유리창을 깨고 침입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인터뷰] 래리 최 대표 토탈 와이어레스 절도 사실을 알게된 업체의 대표는 다급한 마은에 경찰에게 신고했으나 경찰이 도착하기 까지는 두시...
    Date2026.09.10 ByJohnKim
    Read More
  3. 유리창 박살내고 '최신폰 싹쓸이'… 경비원 있어도 털린 한인 업소 09092026 YTV America News

    국가교통안전위원회 NTSB가 지난 6일 마이애미 국제공항에서 아마존 화물기가 활주로를 이탈한 참사와 관련해, 착륙 당시 핵심 제동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당국 에 따르면 기체의 바퀴 제동장치는 작동했으나, 확보된 비행 기록 데이터상 속...
    Date2026.09.09 ByJohnKim
    Read More
  4. 도박에 모든 돈 잃은 아들…아버지와 다투다 폭행까지

    카지노 빚에 눈먼 아들의 폭주… 부친 폭행부터 경찰과의 대치 로스앤젤레스 시미밸리입니다. 가정 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 도착합니다. 212 유닛 입니다. 용의자가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고 싶다고 ...
    Date2026.09.09 ByJohnKim
    Read More
  5. 앞으로 10년 가장 뜨는 직업은?…1위 무려 41% 성장 YTV America News 2026년 9월 8일

    AI 열풍의 그림자… '물먹는 하마' 데이터센터 제동 걸리나? 캘리포니아주 의회가 인공지능AI 열풍으로 급증하는 데이터 센터의 환경적 영향을 통제하기 위해 개발업체의 물 사용량 공개를 의무화하는 두 건의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다이앤 파...
    Date2026.09.08 ByJohnKim
    Read More
  6.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직지'..."고국 땅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직지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로 인쇄된 책입니다. 서양 최초의 금속활자본으로 알려진 독일 구텐베르크의 42줄 성서보다 무려 78년이나 앞서 청주 흥덕사에서 인쇄됐습니다. 이는 당시 고려의 금속 다루는 방법과 먹을 제조하는 ...
    Date2026.09.06 ByJohnKim
    Read More
  7. 인앤아웃서 "빨리 내놔!" 막대기로 난동...주방 '뒤집개'로 매장 뒤집어버린 영웅 09042026 YTV America News

    이번 노동절 연휴 미국 전역의 휘발유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약 5천 만 명의 여행객이 이동에 나설 전망입니다. 유가 정보 서비스 개스버디에 따르면 일반 휘발유 전국 평균 가격은 갤런당 약 4달러 13센트로 사상 최고가를 경...
    Date2026.09.05 ByJohnKim
    Read More
  8. "꺄악!" 사체 치우려던 경찰이 하이톤 비명 지른 이유는...좀비사슴?

    야심한 밤, 도로변에 죽어있는 사슴을 치우기 위해 경관이 불을 비춥니다. 바로 그때, 죽음에서 돌아온 듯한 사슴이 갑자기 일어나 풀숲으로 돌아가고, 셰리프 경관은 놀라 비명을 지르며 차에 탑니다. 텍사스 주 트리니티 카운티 셰리프국은 야간 근무중 사슴...
    Date2026.09.05 ByJohnKim
    Read More
  9. 인앤아웃서 "주문 늦는다"고 막대기로 난동 ... 영웅처럼 등장한 뒤집개 전사의 정체는?

    레이크 엘시노어의 한 인앤아웃 매장에서 주문한 버거가 늦게 나온다는 이유로 한 여성이 끝이 날카로운 나무 막대기를 휘두르며 직원들을 위협하는 난동을 부렸습니다. 당시 드라이브스루 줄에서 대기 중이던 20세 전직 체조 선수 출신 대학생 루카 오퍼먼은 ...
    Date2026.09.05 ByJohnKim
    Read More
  10. 버려진 채 아무것도 모르는 강아지...경찰 다가가자 신나서 꼬리 '흔들'

    오하이오주 메디나 카운티의 고속도로 인근에서 순찰 중이던 오하이오 고속도로 순찰대원이 철제 케이지에 버려진 강아지를 구조했습니다. 발견 당시 강아지는 한여름 폭염 속에서 물이나 사료도 전혀 없이 도로변에 방치돼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였습니다. 현...
    Date2026.09.05 ByJohnKim
    Read More
  11. 캘리포니아 보험국장 예선 1위 제인 김, LA 한인회 전격 방문

    한인 최초로 캘리포니아 보험국장에 출마한 제인 김 후보가 LA 한인회를 방문했습니다. 지난 6월 예비선거에서 27.4%의 득표율 1위로 본선에 진출한 제인 김 후보는 당선될 경우 캘리포니아 역사상 최초의 한인 여성 선출직 공무원이 됩니다. 제인 김 가주보험...
    Date2026.09.04 ByJohnKim
    Read More
  12. 경찰 피하려 '악어' 득실대는 늪으로 뛰어든 남성의 최후

    비가오는 어느날 누군가 다급하게 뛰어갑니다. 그 뒤를 또 경찰이 무전을 하며 쫒습니다. 도주한 용의자가 악어가 득시글한 늪에 뛰어들며 경찰도 용의자도 위험한 수색이 시작됩니다.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에서 교통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사고를 내고 늪지...
    Date2026.09.04 ByJohnKim
    Read More
  13. 악어 늪으로 뛰어든 도주 용의자 YTV America News 2026년 9월3일

    트럼프 '출생 시민권 박탈' 명령 일시 중단! 헌법 제14조에 막힌 사연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재난관리청(FEMA)을 비효율적인 기관으로 규정하고 대대적인 폐지 조치에 들어갔지만 끝내 무산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2기 출범 직후 "FEMA...
    Date2026.09.03 ByJohnKim
    Read More
  14. 100년 만에 살아있는 대통령 얼굴 새긴 화폐 유통..."심의도 안 거치고 강행?" 09022026 YTV America News

    태평양에서 세력을 키우고 있는 열대성 폭풍 '마리'가 해안에 직접 상륙하지 않고 바다에 머물 가능성이 높지만, 여전히 남가주에 접근할 전망입니다. 예측 모델에 따르면 마리는 주말로 향하면서 허리케인으로 발달할 수 있으며, 영향은 이번 노동절 ...
    Date2026.09.02 ByJohnKim
    Read More
  15. 뉴욕 타임스퀘어 한복판서 쌍칼 휘두르는 여성 ...1명 부상, 2명 사망

    뉴욕 최대 번화가인 타임스퀘어 한복판에서 대낮 흉기 난동이 벌어져 관광객과 시민들이 큰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이번 사건은 31일 오후 4시 26분경 타임스퀘어에서 한 여성이 가방에서 칼 두 자루를 꺼내 지나가던 행인들을 무차별적으로 찌르면서 발...
    Date2026.09.02 ByJohnKim
    Read More
  16. 뉴욕 최대 번화가서 쌍칼 휘두르는 여성...지나가던 사람들 칼로 '푹' YTV America News 2026년 9월1일

    올해 중간선거를 앞두고 연방 우정국 USPS가 추진 중인 새 우편 투표 관리 시스템이 대규모 유권자 참정권 박탈을 초래할 수 있다는 내부고발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당 리처드 블루먼솔 상원의원이 공개한 문건에 따르면, 익명의 연방 공무원은 US...
    Date2026.09.02 ByJohnKim
    Read More
  17. "K-문화로 하나 된 한미 청소년들" 2026 글로벌 리더십 캠프 현장

    지난 8월 2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고등학교에서 한국 문화 홍보와 한미 우호 증진을 위한 ‘2026 글로벌 영어 리더십 캠프 및 공연’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사단법인 세계예능교류협회의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Date2026.09.01 ByJohnKim
    Read More
  18. "물속에서 머리만 빼꼼…" 물탱크에 갇힌 흑곰 가족 구출 작전

    캘리포니아주 라번의 한 공원 인근 소방용 물탱크에 갇혀 있던 어미 흑곰과 새끼 곰 두 마리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당시 물탱크 근처를 산책하던 시민들이 이상한 울음소리를 듣고 내부를 확인해 곰 가족을 발견한 뒤 즉시 당국에 신고했습니다. 새끼 곰 한 ...
    Date2026.09.01 ByJohnKim
    Read More
  19. 미국 국립공원 '30분 물폭탄’ … 2명 사망·15명 실종 YTV America News 2026년 8월 31일

    사망자 증가한 미국 국립공원 홍수 참사.... 30일 아침 샌디에고 퍼시픽 비치의 한 헬스장 주차장에서 '도넛 드리프트'를 하던 금색 닛산 트럭이 경찰의 단속을 피해 도주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는 경찰이 설치한 차량 정지용 스파이크 스트립...
    Date2026.08.31 ByJohnKim
    Read More
  20. 의회 앞에 '단두대' 싣고 나타난 남성... 대체 무슨 일이?

    의회의사당 앞에 '단두대' 싣고 나타난 남성... 대체 무슨 일이? 미국 의회의사당 인근에서 단두대를 실은 픽업트럭이 발견돼 샌디에고 카운티 출신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미 의회 경찰은 35세의 필란 탐 두이 레가 단두대를 실은 트럭을 의사당 부지 ...
    Date2026.08.29 ByJohnKim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3 Next
/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