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의사당 앞에 '단두대' 싣고 나타난 남성... 대체 무슨 일이?
미국 의회의사당 인근에서 단두대를 실은 픽업트럭이 발견돼 샌디에고 카운티 출신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미 의회 경찰은 35세의 필란 탐 두이 레가 단두대를 실은 트럭을 의사당 부지 동쪽에 불법 주차한 것을 확인한 직후 그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용의자가 캘리포니아에서 워싱턴 D.C.까지 수천 마일을 운전해 온 것으로 파악했으며, 정확한 방문 목적은 아직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추후 공개된 영상과 정보에 따르면 레는 타투 아티스트로 알려졌으며, 현 행정부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기 위해 의사당을 찾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번역)
한편, 레에게는 위험 무기 소지 혐의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후 경범죄인 금지된 무기 소지 시도로 변경됐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UFDSi3EmCl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