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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꼬질 댕댕이들 배수구 구출 대작전! ...치즈로 유인해 그물로 건진다!

 

여기봐~

 

뒤에~ 거기…

 

플로리다 탬파 입니다.

 

비가온 뒤 배수구에 강아지 한마리가 빠져 있습니다.

 

강아지를 구해내기 어려워지자 경관 한명이 아이디어를 냅니다.

 

끈적한 것 있어?

 

이걸 바닥에 넣어두고 치즈를 넣으면 먹으러 안으로 기어 들어올거야.

 

경관들이 시도해 봅니다.

 

거기야~

 

결국 강아지 구조에 성공합니다.

 

 

 

플로리다 힐스보로 카운티입니다.

 

강아지 한마리가 배수구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합니다,

 

헤이, 어떻게 거기에 들어갔니?

 

깊이가 6,7 피트 (2m) 정도 되겠네요.

 

그물망을 이용해 강아지를 구해냅니다.

 

꺼낼 때 발에 문제가 있는걸 보셨나요?

 

안녕~

 

구출된 강아지는 8살의 시쥬

 

강아지는 폭염으로 인해 달궈진 아스팔트 때문에 발바닥에 심한 화상을 입고 있는 상태였으며 배수구에서 발견된 이유는 지난 폭풍우 때 빠진 것으로 보입니다.

 

울부짖던 강아지는 현재 힐스보로 카운티 반려동물 지원센터에서 회복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캘리포니아 포터빌입니다.

 

배수관에 빠진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 소방대원이 출동했습니다.

 

겁이많은 강아지는 나오지 않을려고 버티다가 내려오는 물과 함께 잡히고 맙니다.

 

꾀죄죄 했던 모습이 씻고나니 엄청 귀여운 녀석 이었네요..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c95yqgIzTv8

 

08292026-썸네일_강아지.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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